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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미국에사는팬이야그런데 ...

ㅇ안녕. 나는 미국에 사는 웬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생은 아니였는데 엑소늑미활동한다했을때 그거 때문에 한국까지 나가서 삼개월정도 머물정도였어
(방학시즌이였지만 몇주정도 먼저 나왔어)

으르렁활동 시작하고 좀 지나서 다시 미국왔지 ......, ...

한국이랑 시간대가 다른지라 요즘 새벽반글들 잘 못 챙겨봤어




근데 요즘 사생, 탈덕, 인티글 얘기가 많이 올라오더라
솔직히ㅣ 그런 글들 보면서 울고 탈덕하는 웬디들 이해 안됐거든?

근데 오늘 다시 한번 사생, 애들이힘들어한다는 글들 읽고 있는데

마침 태연 -bye 라는 곡이 나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웬디들 이곡 알아?


갑자기 이곡듣는데 눈물이 왈칵 나는거야
뭐 보내준다 뭐 이런내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울음 터져서내가 당황



내가 지금까지 팬질하면서 좋았던 기억이 다 생각나는거야

근데 그 동안 사생때문에 힘들었을 엑소도 생각나고

나는 이제까지 엑소팬이라서 자랑스러운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처음으로 후회되는 순간이였어




그래도 나는 엑소좋아하면서 계속 응원해줄생각이야
하지만 지금처럼 너무 과하지는 않게, 엑소한테 피해가지않게 ....




혹시나 이글 보는 사생, 팬질이 과했던 팬들. 다시 한번 생각주길바래
지금 하는행동들이 정말 엑소를 위한건지 ....



p.s 혹시나 시간있다면 노래들어봐
진짜 나는 파노라마처럼 엑소랑 함께했던 시간들이 지나가더라





아무 준비도 하지 못한 채 떠나려는 너의 눈앞에 서서
그 어떤 말조차 하지 못해 그저 손만 흔들어
잘 가 손 흔들어 반짝이는 너를 향해


안녕 내 사랑 내 소중한 사람아
햇살처럼 뜨겁게만 날 안아준 그대여 
두 눈 가득히 널 보며 안녕 조금 더 널 보며 안녕


부디 행복하길 
언제나 그댄 늘 빛이 나는 사람이기를 
미소로 안녕 조금 더 힘을 내 이제는 안녕 잘 가 
우리 이제


안녕 내 사랑 내 소중한 사람아 
햇살처럼 뜨겁게만 날 안아준 그대여 
두 눈 가득히 널 보며 안녕
환하게 웃으며 Oh


안녕 잘 가 소중한 사람아 
아름답게 반짝이며 날 비춰준 그대여 
안녕 내 사랑 널 보며 안녕, 조금 더 널 보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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