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야 너는 모르지만 너를 사랑하는 누나야.. 이 누나가 넘처나는 공부와 생활에 찌들어갈때 너의 퓨어한 느낌을 처음으로 받았어... 이 타락할 때로 타락한 누나인생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와준 윤후야 너랑 나랑 나이차도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널 너무 사랑해 악플이나 안티까페에 신경쓰지말고 이 덕후의 옆을 지켜주길바래, 누난 너 없이 못살아 너무 사랑해 우리 후 너무 사랑하고 절대 상처받지마 누난 우리 후가 상처받으면 너무 아플꺼야. 우리 순수한 후로 남아줘...ㅅ...사..ㄹ..랑..받고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