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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베니스 여행 - 베니스 여행 5

마늘 |2013.08.19 09:51
조회 280 |추천 2

 

 

 

 

 

 

 

 

베니스 여행 4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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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yworld.com/djmanul/3507904

 

 

 

 

 

점심을 먹었습니다.

배가 적당하게 부릅니다.

산타루치아역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여기저기 있는 작은 물길에는 곤돌라가 보입니다.

 

 

 

 

 

 

 

 

베니스의 육상 길은 걷기 좋게 되어있습니다.

 

 

 

 

 

 

 

 

건물의 여기저기에는 빨래가 널려 있습니다.

습도가 높은 도시라 빨래 말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넓은 거리가 나옵니다.

양쪽으로 소품숍과 레스토랑이 많이 있습니다.

 

 

 

 

 

 

 

 

길의 이곳저곳에는 작은 광장들이 있습니다.

 

 

 

 

 

 

 

 

레스토랑도 보입니다.

점심을 조금 전 먹었습니다.

배는 고프지 않습니다.

 

 

 

 

 

 

 

 

다시 곤돌라가 보입니다.

아이들이 타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흰색과 파란색으로 된 기둥이 보입니다.

흰색과 파란색을 보니 그리스가 생각납니다.

그리스하면 산토리니입니다.

 

 

 

 

 

 

 

 

날씨가 조금 개였습니다.

멀리에 있는 하늘은 아직도 우중충합니다.

 

 

 

 

 

 

 

 

베니스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다음에 올때는 날씨가 좋았으면 합니다.

 

 

 

 

 

 

 

바포레토를 타고 이동해도 좋고,

걸어다녀도 좋습니다.

 

 

 

 

 

 

 

 

습도가 높아서 여름에는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도보로도 2~3시간이면 베니스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다고 합니다.

 

 

 

 

 

 

 

 

산타루치아역에 도착합니다.

 

 

 

 

 

 

 

 

베니스에서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찍어봅니다.

산타루치아역을 들어갑니다.

메스트레 역까지 가는 티켓을 구입합니다.

플렛폼으로 들어갑니다.

열차가 들어옵니다.

열차에 탑니다.

 

 

 

 

 

 

 

 

열차가 바다를 건넙니다.

무섭습니다.

 

 

 

 

 

 

 

돌아가는 열차에는 승객이 많지 않습니다.

두 다리를 쭉 폅니다.

잠시 뒤 열차가 메스트레 역에 도착합니다.

열차에서 내립니다.

호텔로 들어갑니다.

시계를 봅니다.

5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아직 배가 고프지는 않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합니다.

낮잠을 잡니다.

 

 

 

 

 

 

 

베니스 여행 6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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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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