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노스밴쿠버에 위치한 린밸리에 대해 레포팅하겠습니다.
린밸리는 노스밴쿠버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버스를 타시고 론즈데일에서
236번버스를 타고가시다 하차하셔서 조금만 걸어드어가시면됩니다.
린밸리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한장면중 배경이된 적이 있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시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저도 린밸리 안에있는 라이스 레이크를 정말 좋아합니다.
저는 3월에 당시 추울때 가서 그런지 공기도 상쾌하고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 느낌은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린밸리 안에는 서스펜션 브릿지가 하나 있습니다.
물론 무료이고 생각보다는 짧습니다.
혹시 다른 서스펜션 브릿지를 원하시는 분은 카필라노로 가시면되겠습니다.
카필라노에 대한 레포팅은 곧 해서 정보를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레포팅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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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가다 정말 그림같아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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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않습니다.
가시면 쉽사리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때가 3월입니다.
정말 환상적인 호수입니다.
물에 비친것이 호수 인지 반대인지 가끔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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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지판도 붙어있습니다.
다른분들은 낚시를 즐기는데 가족단위로와서 정말 조용히 낚시를 즐기는 캐내디언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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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의 뒷모습이 나왔네요.
서스펜션입니다.
거의모든사진들이 라이스레이크를 중심으로 되어있어 죄송합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장소라 거기만 집중적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노스밴쿠버에 있는 린밸리, 가셔서 트와일라잇 배경도 보시고
서스펜션, 그리고 트윈 폴, 라이스레이크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종문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