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cgv 극장은 좋은데 사람들이 엉망임.
별일 다 있음.
발로 차던 아줌마, 아저씨들
차지 말라니까 결연한 표정으로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그런소리 하지말래요.
발 떠는 정신없는 애 데리고 와서 지만 영화 잘 보던 애엄마.
결국 싸움... ㅜㅜ
핸드폰 전화받는건 정말 ....... 많고
무튼, 지금까지 차원이 다른. 최강 무개념을 발견.
몇 주 전(?) 설국열차 개봉일날
보온병에 따뜻한 물 담아와서
편의점 도시락이랑 컵라면 먹던 ...........녀언,노옴들
토나와 음식 냄새
옆 사람은 꼭 음식쓰레기 먹는 냄새임. 다 뒤섞여가지고
얼굴 아직도 기억. ㅜㅜ
찌질이같은 남1, 여2
그러지좀 맙시다. 제발제발
아 제발............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