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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미국- 포틀랜드 어학연수의 장점, 홈스테이!

유학네트 |2013.08.19 18:13
조회 63 |추천 0

[REAL?!! 유학LIFE]

 



포틀랜드에서 어학연수를 하는것의 장점 중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홈스테이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가정으로 가느냐, 또한 그집 가족들과 어떻게 어울리느냐에 따라서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인 가정에서 살면 그집 가족들을 만나게 되고, 호스트 패밀리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다양한 미국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도 합니다.

 

가끔씩 호스트 가족들이 파티를 열때 친구들을 초청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저는 지난주에 브라질 친구의 호스트 가정에 초청 받아서 브라질 바비큐를 먹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내내 친구들이 직접 준비해서 호스트 가족들과 가족들의 친구, 그리고 저희들에게 저녁 식사를 대접해주었습니다. 파티라고 해도 간단히 같이 저녁을 먹는 정도라고 할까요.

 

날씨가 좋아서 뒤뜰에 둥그렇게 둘러앉아서 가운데 테이블을 놓고  뷔페식으로 음식을 세팅하여 각자가 원하는 것을 덜어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둥그렇게 둘러 앉아서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처음 만난 사람과도 서스럼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또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음식도 정말 너무 맛있어서 과식을 할수 밖에 없었답니다.

   

 

 

저 혼자만 한국인이었기 때문에 한국에 관한 각종 질문과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기도 하고, 서울에 출장차 다녀오신 분과는 서울의 지역, 음식 문화 등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또 가고 싶다고 말씀해 주시니 저도 괜히 뿌듯해 지더라구요. 이후 사람들이 돌아가고 난 이후에도 호스트 패밀리 부부와 함께 다시 차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밤 10시 30분이 되어, 그제서야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친구가 사는 집에 놀러가서 그집의 가족들과 알게되고 그 외 다른 미국인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참 좋았습니다.

조만간 저희집에도 친구들을 초대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구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한믿음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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