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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에 대해서.

솔직히 엑소를 몰랐던 사람이고.

 

엑소를 알게 된건 사생 때문이었어요.

 

동방신기 사생들이 그대로 넘어가서 더 심해졌다는 사생 때문에

 

엑소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좋아했던것도 사실이에요. 제게는 엑소팬분들이 정말 유난스럽게 느껴졌고.

 

엑소를 모른채 그런 팬분들부터 만났으니 싫어질 수 밖에 없었거든요.

 

대만, 중국으로 주로 출장을 다니다보니

 

공항 출입이 잦은데... 와.. 정말... 답이 없더라구요....

 

 

저는 배우 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에게도 사생팬이 붙어있지요.

 

그런데.. 그 사생팬에 엑소에서 넘어왔다고 하더라구요..

 

 

그 치열한 사생들 틈에서 선두를 못차지하느니

 

차라리 덜 심한 배우쪽을 파자 해서 넘어온거라고... 하더군요.

 

 

사생이라는게 정말 정신병이구나 느낀게 그걸 듣고 나서입니다.

 

엑소나, 제가 좋아하는 배우를 무작정 좋아해서 파는게 아니라.

 

잘생겼으니까.

 

그런 유명인이랑 개인 관계 형성 하면 좋으니까.

 

정말 맹목적으로 돌진 또 돌진 하는게 사생인것 같더군요...

 

 

사생들아.

 

진짜 정신좀 차려요.

 

공항에서 당신들 볼 때 마다 엑소 이미지는 대중들한테 바닥으로 떨어지고

 

호감도 또한 급 떨어집니다.

 

 

한창 이쁠 나이를 왜 그런 쓸데없는 짓으로 보내요.

 

엑소 아니라 잘생기고 호감가면 사생할거면서.

 

제발 정신 좀 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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