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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문제로...

문민준 |2013.08.19 21:31
조회 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삽교고등학교2학년 18살 학생입니다. 학교 친구들과 기숙사 문제로 이글을 씁니다. 저는 2009년에 중학교를 입학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도 평범하게 생활하고 말썽없이 학교를 다녔습니다. 누구에게나 싫은 친구가 있듯이 저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그 친구들이 괴롭혀도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일러서 그친구들은 제근처를 얼씬안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공부를 별로 못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3년을 무사히 끝마치고 2012년 2월쯤에 고등학교 들어가는 시험을 봤지만 저를 포함에 8명은 고등학교에 떨어졌습니다. 나머지7명은 각자 다른고등학교로가고 저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예산 삽교고등학교라는 곳에 오게 되었고 저는 집이 멀리 있어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이멀리 떨어져서 외로웠지만 기왕이렇게 된거 열심히 다녀보자 했지만 별로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떨어질때 같이 떨어진애들 중 몇명이 저랑 같은 고였습이다.게다가 그애들은 잘나가고 저를 못살게 굴던애들이었습니다.그애들이저랑같은반이 되었습니다.그애들은 회시탐탐저를 흉보기시작했고 그이야기가 다른애들귀에 들어갔습니다. 다른아이들까지 저를 이상한아이로 보았습니다..그렇게 애글에 괴롭힘 속에 1학년을 마쳤습니다.그리고 저랑같은 중학교 나온 그아이들은 이미 작년 11월에 자퇴를 해씁니다.. 그아이들은 모두 자퇴했지만..아직끝난게 아니였습니다. 2학년되고 아이들의 욕설이 더심해졌습니다.. 저는 얼굴이 여드름 조금있고 피부는 약간하얗고 머리는 티가잘안나는 반 곱슬이고 저는 어릴때부터 시력이 안좋아 철테로된 돋보기안경을 쓰고있습니다..이런저를본아이들은 너 중학교때 특수학급(특수학교)이었어? 너 눈이 왜 짝째기냐? 니가방 니네 부모가 산거 아니지? 너 장애인같에 라고 하면서 저를 모독했습니다..저는 하루하루 울음으로 보냈습니다...저는 반에도 친구가 없어 저혼자 매일 밥을먹어야 했고..밤 10시 까지 자율학습하고 기숙사에 들어가서 청소하고 10시 반에 점오가 끝납니다..기숙사에 있는 사람들은 친구가 있어 여러방에 놀러 다니고 애기하고 그러지만 저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외롭습니다..저는 스마트폰 갤럭시S2가 있지만 요금이20000원까지라서 인터넷도 사용못합니다.. 그리고 잠들어 아침이 되면 애들을봐야 해서 정말 괴롭습니다 저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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