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에 스트리밍겸 현창체험학습 겸 갔습니다.
승리가 그 시각엔 3위더라고요. 깜짝놀래가지고 바로 스트리밍 돌렸죠.
그리고 평점주고 좋아요주고 댓글을 봤는데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 엑소시스트 ㅎ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더니 승리도 곧 엑소한테 발리겠네요 ㅎㅎ
이런 글이 올라와있었죠..
순간 욱 했지만 침착히 댓글을적었습니다
" 넌 그냥 뱅봉에 찍혀라 머리에 피가나도록 찍어줄테니까 "
그거..저였어요....그땐 그냥 욱했는데 생각해보니 얘가하는 관심놀이에
제가 맞장구쳐준거같고..
어쨋든 지금 승리댓글엔 엑소팬들이 엑소댓글엔 승덕들이 난리치고있다던데
솔직히 팬이라면 자기가수소중한줄알면 다른가수소중한줄알겠죠?
다 지능안티라고 믿습니다.
엑소팬분들하고 잘 지내고싶어요..물론 무개념은 싫지만요.
저도 이제 무개념이나 지능안티들은 무시하고 좋은글 좋은댓글만 보려고요..
승리도 이런거 볼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