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대체 어떻게 받아드려야하지...

힘들지만괜... |2013.08.20 13:25
조회 146 |추천 0
저는 올해 스무살인 한 여자에요..



저는 15년 지기 친구이자 일년사귀었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지금..헤어진지는 일년..이되어가는데 잊지못하고있네요 ㅎㅎ바보같이



전남자친구랑은 또 친구라서 친구들만나면 같이 보게되고 그러네요..



고등학교때도 같이 남자친구 엄마 보러가기도하고 그랬어요 ㅎㅎ



그리고 아직까지 엄마랑은 연락은 하구있구요



아주 가끔 생일날이나 무슨날일때만 가끔연락하고 지내다가



얼마전 전 남자친구한테 전화가와서 엄마가 보고싶어하는데 같이갈꺼냐고 해서 일부러 고민하는척하다간다고했거든요



그리고 같이가게됬는데 처음엔 좀 친구처럼대하더니



밥먹을때랑 고기올려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밤에 엄마랑 셋이 잠을자게되었어요 제가옆에서 있었는데 자면서 저를 안아주기도하고



그러더라구요..제가 좀 움찔하고 하니까 또 풀구 그러다 또 그렇구



그리고는 키스까지..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밀어내는게아닌 밀어내늨ㅋㅋㅋㅋㄱㅋㅋㅋ......그런모션을취했나봐요..



팔을 잡고 다독였어요 이름을부르면서..진정하라고하면서..



그리고 다시잠들었거든요..담날도 꾀 가까이 지냈어요 그리고 서로 각자집으로가는데..그뒤로 연락 다시 안하구 그러더라구요..



저 그냥 쉬운여자 된거에요...?



조금이나마 이제 조금 괜찮아지고있는데..다시 이런일이 생겨서



일도 손에안잡히구 밥도안넘어가구..하루종일 걔 생각밖에 안나구...힘들어요..저 어쩌면 좋아요..고민...들어주세요



누가좀도와주세요....너무너무 힘들어요..일년이라는시간이지나도..저는왜이런걸까요...어제 밤에 무심코 전화했는데 왜 라는말이 먼저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ㅎ하고했더니 나 일해야겟다 하고 바루끈어버리더라구요..그럼 그땐 그냥...저 전여자친구니까 그냥 함부로 대한걸까요...? 저를 좋아하는마음은..단 눈꼽 만큼도 없을까요...? 좀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