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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 하네요.

딴생각 |2013.08.20 13:39
조회 229 |추천 0

 

현재 개인사업장에 다니고 있는데 이 회사 들어온지도 어느 덧 일년이 되었습니다.

월급은 4대보험료 제하고 제 통장으로 120만원도 못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자꾸만 이직하고 싶다는 다른 생각이 듭니다.

다른 회사로 이직하기에는 즉 이 나이 가지고 사무실 재취업 하기에는 나이 때문에 힘들 거 같고 해서 간호조무사자격증도 가지고 있고해서 나이제한을 많이 두지않는다는 한의원쪽으로 방향을 다르게 생각을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워크넷싸이트에서 보니까 연봉이 1,600 . 1,800... 이렇게 적어논 곳들이 심심치않게 눈에 들어옵니다.

병원이라서 근무시간이 긴거는 알고는 있지만 저도 저런 수준에 월급 받고 직장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가다보니 관심이 자꾸 갑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개인회사 토요일근무 없고 6시 칼퇴근이라지만 사장님이라는 사람은 일을 잘해야지 월급 올려준다고 그러는데 월급 올려받기 기다리다가 목이 먼저 빠질 것 같아서 이직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한의원도 잘 골라 들어가면 중식비 , 정기 휴가;;;휴가비지원;;;정기보너스;;;장기근속자 포상;;;자격증수당;;;명절선물/귀향비;;;생일선물/파티;;;공기청정기;;;유니폼지급;;;냉장고있음;;;음료제공(차,커피) 매달마다 월차 있고 여름 휴가 3일 있고..

이런 복지혜택도 누릴 수 있더라구요.

 

지금 회사는 여름휴가도 안줘, 냉장고도 없어..

무슨 재미로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할지 깜깜하기만 합니다.

 

저는 이 시점에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지 계속 고민중에 있는데요.

 

저처럼 사무실에서 일년이상을 120만원도 못 되는 월급 받다가 한의원 이런 곳으로 이직을 해서 월급 더 받아가면서 직장생활하고 계시는 분들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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