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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엄마랑 같이 나와서 앉아있는데

봄을기다려 |2013.08.20 14:15
조회 108 |추천 1

집이 더워서 피서나왔어

아이스 에스프레소 시켜놓고

 

근데 울엄마 더위먹어서 지쳤나봐

내 노트북 열구멍에 팔을 대고 잠드셨어;;;;;

울엄마 팔 홀랑 데일까봐 노트북 살짝 돌려놨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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