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나분들!
지나가던 한 사람입니다ㅎㅎ
물론 저도 여러분과 같이 B1A4를 사랑하는 바나구요, 바나분들께 부탁드릴게 있어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약간 쓴소리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잘읽어주세요ㅠ
팬질하면서 본업이랑 부업 나누어서 팬질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어요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 본업부업 그런거 좋지만은 않은 문화라고 생각해요
물론 저도 한창 철없을때 부업이랍시고 다른 아이돌과 함께 좋아하곤 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B1A4에게 너무 미안해지는거있죠
오빠들은 바나가 제일 좋다 바나 사랑해하면서 바나만 바라보잖아요
근데 정작 바나들은, 뭐하는거죠?
부업이다 뭐다 다른가수들에게 한눈팔고 있진 않으신가요?
이러면 오빠들이 뭐가 돼요 너무미안하지않나요?
저는 이생각을 하고 당장 부업같은거 때려치고 다신 그런거 만들 생각조차 안하겠다고 다짐했어요
다른 가수들을 좋아하지 말라는게 아니고, 적어도 자신의 가수보다는 뒷전으로 해두는게 자기가수에 대한 매너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부업만들다보면 은근히 본업보다 부업에 더 열중하고 부업에 더 애착가고..그럴수있어요
그런걸오빠들이 알면 얼마나 속상해할까요
아마 배신감들을듯 싶네요
제가 감히 뭐라고 '당장 부업없애시고 본업에 열중하세요'라고 명령조로 말씀드리진 못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좋아할땐 특정한 한 대상만 좋아해보기로 노력해봐요!
그리고 초심잃었다 하시는분들
오빠들은 잘못한게 없죠
초심잃은건 우리잘못이고, 순전히 저희가 그렇게 느끼는 것일뿐이예요
초심을 잃었으면 초심을 다시 되찾으려는 노력먼저하시고 말하세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같이 노력해봐요
다시한번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