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발언때문에 자꾸 언급되고있는 백현이...
솔직히 시간에 쫓기다보니
신중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말한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계속 실망했다면서 까이는 백현이가 안쓰럽네요.
어쩌면 백현이는 방송에서는 분위기 띄울려고 말 많이하고
천방지축 아이로 보이지만
멤버들이 백현이를 보고 말한듯이 정이많고 착한 아이일꺼에요.
오늘도 심심타파 보라에서 백현이 레이와 팥빙수를 만들었죠.
다 만들고 먹는컷에서 백현이가 먹는모습이 보라 카메라에 담겼구요.
백현이가 먹을려고 할때 타오가 옆에서 같이 빙수를 먹는데
백현이가 타오쪽으로 그릇을 옮겨 흘리지않게 해주더라구요..
사소한거일수도 있는데 저는 그것을 보고 백현이가 기본적인
배려의 마음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했어요.
함부로 말을 내뱉는 아이가 아닌 배려하는 아이로써요.
커플게임 파트너선정때도 레이가 제일 먼저 백현이를 골랐죠.
평소 레이는 백현이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고민없이 백현이를 뽑았단건 그만큼의 이유가 있을꺼에요.
함부로 멤버들을 막 대했다면 레이가 백현이를 뽑았을까요?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애들인데
자꾸 불화설이 떠돌고 그러니까 복잡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엑소를 좋아한다는 같은이유로 모인 엑소 팬여러분!
우리 엑소를 믿고 지켜봅시다.
이제 갓 500일 지났잖아요.
저희 팬들도 엑소와 함께 앞으로 더 발전해나가야죠.
영원히 엑소 좋아해주실꺼잖아요, 그렇죠?
제 진심이 담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