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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으르렁에 대한 나의 생각

뭐 누가 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슈밍과 니니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이러하다.

 

슈밍이는 위아래가 철저한 엑소의 따거 되겠습니다.

니니는 표현을 잘 못하는 막내라인 ㅠㅠ

 

슈밍이가 중국활동하는 사이 엑솤들을 준카엘의 프리덤에서 자유롭게 지내고 있었죠.

그런데 슈밍이가 봤을 땐, 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은듯.

 

엑솜은 형아라인이 많고 낭만쿵푸판다만 애기여서 그냥 재롱둥이에다가 기본을 지켰겠지만

앞으로 계속 활동할 완전체에선 이건 아니다 싶었겠지.

 

근데 마침 그날 슈밍 옆에는 막내라인중 1인인 니니가 있었고,

그래서 말한건데

 

우리 니니 완전 놀람 n 핱어택.

표현 잘 안하는 니니로썬, 형아한테 친하다고 한 표현인데

이 형아는 내가 지금까지 좋아한다고 표현하면서 장난친걸 다 그렇게 생각했나?

이런 표정.

 

절대 내가 팬이라서 편드는게 아님.

나도 판에서 불화설 보거나, 가끔 방송할 때 애들 말하는거 씹히는거 보면

저건 위아래도 없나 싶지만

난 엑소가 신화처럼 짱짱구리 오래갔음 좋겠음.

 

순간순간마다 오해할때도 있고 싸울때도 있지만

끝까지 함께한다는게 중요한 것 같음.

 

엑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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