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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대장과 떠나는 몸단련~^^

유수니 |2013.08.21 13:07
조회 68 |추천 0
우와~  뜨거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어요이럴땐 시원한 선풍기 앞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한다는 나의 생각을 과감히 바꿔준 JMS대장님~!!자칫 약해질수 있는 몸을 단련해 건강한 여름나기로 고고씽~~^^이것이 큰산이 내앞에 떡 자리잡고 있을줄 몰랐어요ㅠㅠ간단한 등산후 시원한 물놀이로 마음속까지 치료할 생각으로 시작되었죠이왕하는거 정상까지 도전하자는 말과 어렵지 않아~ 이말에 우리 사랑하는 애덜 셋도 한다기에 따라나선길^^열살,여덟살,여섯살 아이들이 높은곳이라 처음엔 걱정이었으나 그걱정은 시작과 동시에 사라졌어요바로 걱정은 나자신 이었죠~ ㅠㅠ위에 아들둘은 JMS대장님과 쑤웅~  앞으로 앞으로!!나와 막둥이 공주는 엉금엉금~  내가 딸을 돌본것이 아니라울 여섯살 딸이 내걸음에 맟추어 엄마를 지켜주었어요~^^몸단련이 극기훈련으로 헉헉~  거릴 쯔음 먼저간아들둘은 벌써 정상 등반후 내앞에 서서 하는 말~엄마 얼마 안남았어!  힘내!  먼저내려가서JMS대장님과 물놀이하고 있을께~^^이말을 남기고 또 쑤웅~  사라졌어요ㅠㅠ안하던 등산을 정상까지 가려니 다리에 쥐가 나려고후들후들~  쉬었다 가기를 반복^^드뎌 정상에 오른 순간~  해냈다 기쁨에 힘듬은날아가고~  잠깐 휴식후 내려왔어요남들보다 배이상 걸린길~~ 발의 감각이 없어져내의지로 걷는게 아니라 내려오는 반동으로움직여지는 순간에도 JMS대장님의 할수있어~! 와같이해준 우리 삼남매가 있어 끝까지할수 있었어요^.^몸단련후 물치료는 쌩쌩한 애들만 난 고대로주저앉아 쥐난 발에 야옹이~  긴급처방을했어요 ^~^아~~  하면 하게 되어지는구나 몸이 튼튼해짐을 몸소 느끼고 하게 해주신JMS대장님께 감사가 저절로 ~^^물치료는 못했지만 안된다에서 행하면 된다로뇌치료 받고 왔어요~^^모두 아자! 아자! 아~~자!^-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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