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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로 살린 이다해의 청청 코디

돈도니 |2013.08.21 16:25
조회 158,991 |추천 144

진짜 충격적인 청청 코디로 공항에 왔던 이다해

 

 

 

 

 

 

 

 

다 찢어진 청자켓에 밑단 정리 안된 스타일의 핫팬츠를 입었는데...

이 패션 안 이상하다고요?

난 이다해 얼굴 빼고 내 얼굴 넣어 보이까 진짜 이상하던데...;;;

 

 

 

 

 

 

 

 

 

이건 진짜 어디까지나 이다해의 몸매의 승리 패션이라고 볼 수밖에 음슴

 

 

 

 

 

 

 

 

 

 

몸매로 블로킹하여 완성한 패션.......

 

 

 

 

 

 

 

 

 

 

 

그 모든 청청코디가 몸매 힘을 빌린다고들 하지만...

이번 패션만큼은 이다해 몸매를 찬양 안 할래야 안 할수가 없네....

 

 

 

 

 

 

 

 

 

 

긴팔인데도 불구하고 되게 시원해 보이는 느낌

 

 

 

 

 

 

 

 

 

 

이게 다 저 얼굴과 가녀린 몸매 때문이라는 걸.... 이다해 스스로도 알겠지...

 

 

 

 

 

 

 

 

 

 

진짜 이쁘다옹....

근데 언니 얼굴이랑 몸매 그렇게 쓸거면 저 주세여

 

 

추천수144
반대수45
베플ㅋㅋㅋㅋ|2013.08.22 09:30
우와... 쩌... 쩐다.... 내가 입으면 그냥 청청괴물임... 사람들 안구테러 100%임... 결론은 이다해 부럽다..
베플니엘|2013.08.22 10:46
진짜 공항패션 할라고 신경 많이 쓴 티가 팍팍 난다.. 저런 패션은 신경써도 신경안쓴 듯 한 느낌이 들어야 예쁜데.. 신경안쓴척 했지만 정말 신경많이 쓴 느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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