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엑소 팬이고 나도 엑소가 불화설에 휩쓸리는거 보기 안좋음.요즘 엑소가 이상하긴 함. 그 얘기는 하도 많이 올라와서 안해도 알거라고 생각함.일단 지금은 아직 신인이고 관심가져주는게 팬들이 대다수고 그러니까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인지도 더 올라가고 만약 인지도 높아진 상황에서 어제와같은 일들 또는 6명드립이 나왔다고 생각해봐. 팬이 아닌 대중들에게 그건 바로 엑소를 욕되게할수있는 명분이라고. 그럼 그 인기 또 가라앉는거 순식간임. 지금 별로 대중들이 눈여겨 보지 않을때 우리라도 조금씩 엑소한테 이야기를 해줄수 있지 않나 그 말임. 솔직히 엑소도 딱히 잘한건 없다고 보는데. 애초에 수호가 리더이면 그 안에서 적절한 통제와 서열을 정리해놨어야했는데 그렇질 않으니 밑에 막내라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음. 그리고 가끔 가다보면 내가 첫째라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엑소들은 대체적으로 형을 형이라고 생각 안하는것 같음. 그냥 내가 느끼기에 그렇다고. 엑소가 판 보고있다고, 엑소가 안그러는것 같아도 검색 다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사람 있는데, 난 차라리 이런 글 보고 뭔가 느꼈으면 함. 뭐든 쉽게 되는건 없고 솔직히 실망 할 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그래도 엑소를 사랑하고 애정하고있으니까 이런 말도 할수있는거라고 생각함. 팬이 무슨 참견이냐, 그런말 많이하는데 나는 팬일수록 이런거 찝어줘야되고 같이 이끌어나가야된다고 생각함. 솔직히 카페나 블로그 같은데서는 이런 글 올리면 욕만 들어먹고 마는데 차라리 네이트판 같은데서 자기 생각 분명하게 정리할수있는 팬들이 올리는 글 보고 엑소도 좀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함. 완전체되고나서 늑미때부터 확 인기가 많아져서 애들도 정신없고 그런거 아는데, 자신들의 위치에서 조금은 책임감도 느껴야될 나이가 아닌가 싶음. 절대 불화설을 내고싶은게 아니라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과 조금은 성숙한 마음을 가지라는 조언을 해주고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