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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국내 통신사 CEO 최초로 MWC 기조연설 했네요

랄라라 |2013.08.22 13:00
조회 39 |추천 0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이동통신협회(GSMA) 모바일 월드콩그레스(MWC) 2013’ 에서

 KT 이석채 회장이 전통적 통신사업의 암울한 미래를 예견하면서 그 대안을 제시했어요.

 

우리나라 통신사 CEO로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전시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세계 통신회사들과 협력해

가상재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모바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국내 통신사 CEO 최초로

세계적인 무대인 MWC 2013에 연설을 한다니 뿌듯하네요!!

 

이 날 전세계 통신회사 및 휴대폰 제조사의 CEO들을 대상으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전통적 네트워크에서 브로드밴드로 이동하고 있다”며

“브로드밴드 시대에는 통신의 비중과 가치가 갈수록 작아질 것”이라고 연설했네요.

 

 

 

 

이 외에도 GSMA 보드미팅 및 전략회의 등에 참석해서

글로벌 통신사 및 제조회사 대표들과 글로벌 통신시장 발전을 모색하면서

MWC 주요 전시장도 둘러보며 최신 통신 시장 현황을 파악했다고 해요.

 

우리나라의 모바일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KT의 이석채 회장이 세계적으로도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KT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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