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사람은 고객을 아주 다 나쁜 놈으로 보고다 숙제 제 때 안해오면 손바닥 때리는 자기 제자로 아는 것 같습니다.
원본 내용 이하가 그 분이 단 댓글이고 저는 그 윗쪽과 붉은 글씨로 대응했습니다.
스압은 죄송합니다=============8.23 007:00 덧붙입니다.정말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근거와 어떤 용어로 고객을 우롱하는지 번역닷컴 홈페이지 우상단 고객센터에 들어가셔서 왼쪽에서 자유게시판 탭을 누르고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가관입니다.예전 저 젊었을 대 '관객모독'이라는 연극이 있었는데 거기서 미리 관객의 양해를 얻고 하는 것 보다 더 심하게 근거없는 비난으로 고객을 모독합니다.저도 말도 안되는 비난에 그것이 똑같이 상대방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의 근거없는 비난임을 보여 주기 위하여 비아냥대긴 했지만 예의를 갖추어 이야기하다가 '정말 황당하고 치졸한 수정'에서는 좀 흥분해서 사납게 상대방을 비난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글을 보시면 제가 왜 흥분했는지 이해할 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www.beonyok.com
==================================================================원장님 참 대단하십니다.사실이 아님을 사실로 호도하여 스스로를 정당화하고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아 상대를 당혹스럽게 하는 스스로를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조목조목 답을 달테니 한 번 읽어 보시고다시 이야기하지만 '자유게시판'이라면 이름에 맞게 마음에 안든다고 삭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오신 다른 고객님들도 다 이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원본 내용 ---------
이XX학생 부친귀하,
(1) 귀하의 자녀 이XX 학생이 자신의 학업성적표에 대한 번역공증의뢰메일을 번역닷컴에 보낸 시간은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오후 4시가 조금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전화를 주신 시간이 4시58분인가(정확하지 않으니 이걸로 시비 걸지 마십시오. 원장님이 이야기하신 시간에 대해 기록을 하지 않아서 그러니 제발 단어 하나 말 하나로 꼬투리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화를 주셨죠. 그런데 저와의 대화에서 제 아이가 전화했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셨습니다. 기억 안나시면 제가 녹취록 올리겠습니다. 제가 상황을 잘 몰라서 그건 제가 잘못이해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하고 집에 와서 확인해 보니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원장님이 전화를 주신 것이 맞다고 해서 (이것에 대해선 거짓말 못하실 겁니다. 통화기록이 엄연히 남아있을테니) 제가 원장님께 전화했더니 틀린 것을 인정하시지 않고 "더우니 그만합시다"하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셨습니다. 제 말이 하나라도 틀린 것이 있으면 이야기해 주십시오.
(2) 1~2시간 간격으로 메일을 확인하는 과정에 확인되어 전화로 확인하는 과정에 번역공증은 선입금해야 한다고 하니까 당일 중이나 늦어도 다음날 오전 중에는 꼭 하겠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라고 한 바 있습니다.
오전이라는 말은 전혀 없었다고 다음 날 입금하면 된다고 하였답니다. 서로의 일방적인 주장이지만 1번 항목에 제가 쓴 것처럼 원장님이 누가 전화를 했는지 이런 면에서 보인 주장을 볼 때 저는 원장님의 말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서비스업체에서 (물론 제가 생각하는 원장님의 가장 큰 문제가 '서비스업'이란 것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으시다는 것이므로 동의가 어려우실 수도 있으시겠습니다) 기차 출발하는 시간도 아닌데 칼같이 그 시간에 맞추어 잘라낸다는 것은 다른 업체에선 찾아 볼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원장님이 저에게 처음에 전화로 주장하신 것처럼 '너무 늦게 입금이 되어서 일과시간이 지나서 확인 못했고 다음 날이 광복절이었다'면 또 이해를 하겠습니다(역시 녹취록 있습니다). 퇴근 후 입금이 되거나 한다면 말이죠. 하지만 저에게 오전 여부를 가지고 우긴다고 하지 마시고 처음에 원장님이 제게 일과시간 후라고 하셨다가 나중에 오전을 운운하신 것을 되새겨 보시면 제가 왜 원장님의 주장에, 일관성 없이 그 때 그 때 유리하게 하기 위해 바뀌는 주장에 동의하지 못하는지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원장님은 못하시겠지만 제3자가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다음날 오전 중 2~3 차례 몇건의 번역공증의뢰건을 확인하는 과정에 입금확인이 되지 않아서 정식으로 주문접수가 되지 않았고 그냥 허지부지하고 마는 고객 중 한 사람으로 간주되었습니다.
도대체 근거 없는 '오전설'도 문제지만 적어도 13:16분이면 일이 한참 진행되는 시간인데 그 이후에 확인을 한 번도 안하고 심지어는 금요일도 안하고 토요일에나 확인하셨다구요? (녹취있습니다) 그 몇일 동안 의뢰가 한 건도 없었나보죠? 아무도 입금하지 않고 확인할 일도 없고? 이러니 제가 크게 후회하는 것이 제가 다니던 평화 같은 좀 제대로 된 업체에 의뢰를 하였어야 하는 것을 군소업체에 하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4) 또 주문메일에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 지에 대하여서는 일체 언급이 없었고 또 하루에도 수십건의 문의에일을 포함하여 수 많은 스팸 메일과 광고성 메일까지 합하면 대략 100~200건의 메일이 접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아니 그렇게 주문이 많은데 어찌 메일도 아니고 통장을 수요일 12:00에 확인하고(그때도 했는지 저는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토요일에나 확인을 하시나요? 도대체 앞뒤가 맞아야 논쟁이 되지 않겠습니까?
(5) 중요한 것은 8월 13일 오후 4시에 주문메일을 보내고 선입금해야 작업을 시작한다는 말을 듣고서 입금까지 정확하게 21시간 이상이 소요되었다는 것입니다. 서울 바닥 지천에 깔린 것이 은행 CD기인데다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모바일뱅킹이 일상화된 요즘 세상에 그렇게 급한 문서라면 좀 더 일찍 입금을 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제 아이는 제가 계속 해외근무를 한 탓에 초등학교 3학년때 해외에 나가서 지금까지 계속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 국내 사정에 밝지 못합니다. 이것이 입금을 13:16에 한 점에 대한 정당화는 아닐지 모르지만 적어도 설명은 됩니다. 원장님은 입금 이야기를 듣고 21시간 이상 소요되었다고 하는데 원장님은 중간에 광복절 24시간을 제외해 드려도 입금을 확인하는데 최소 35시간은 걸린 겁니다. (토요일 확인했다고만 하셨으니 잘 쳐 드려서 토요일 0시라고 해도 정확히 34시간 44분 만입니다.) 남의 눈에 티끌은 보고 자신의 눈에 들보는 안보이시지요? 그 사이에 보셨으면 적어도 월요일 아침 제가 확인 전화 후에 부랴부랴 작업하는 일은 없었겠죠. 하다 못해 금요일 우송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6) 또, 다음날 오전 중에 꼭 입금하겠다고 하고서 오전에 입금을 했는지 오후에 했는지도 모르고 있으면서 막연하게 오전에 한 것 같다. 아니 오전에 한 것이 틀림없다. 확인해 보자고 큰소리 치고 오전이 아니라 오후 1시가 넘어서야 입금이 된 것이 확인이 되니까 오전 1시면 오전이나 다름 없는 것이 아니냐? 그런것 가지고 시비를 거느냐? 이런 식이니. 그런 식으로 번역회사에 폭언을 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 독선이고 독단인 것입니다.오전에 한 것이 틀림 없다고 큰소리 친 것이 아니고 아이가 오전에 나갔고 입금 시간은 부정확하다 해서 그렇게 이야기했었고 곧 아이가 은행사이트에 접속해서 13:16에 한 것을 확인하고 저는 적어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사과했습니다. 한데 원장님은 본인이 우긴 부분이 명백하게 틀린 경우에도 인정이나 하시나요? 할 줄 아시는 것은 전화 끊는 것 밖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잘못을 인지하고 바로 사과한 사람과 절대 자신의 잘못은 이정하지 않고 사과도 하지 않는 사람이 독선이고 독단인지 가슴에 손을 얺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전화로 사과드린 것도 다 녹취되어 있습니다.
(7) 다음날 오전이 아닌 오후에 입금을 했으면 전화 한 통을 내어, "죄송합니다. 오늘 오전 중으로 입금해 드릴려고 했는데, 여의치 못하여 오후에 하게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고 금요일에 받을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화 한 통해 주는 여유와 매너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여유와 매너와 예의와 최소한의 자기 책무를 지키지 못한 것이 오늘의 문제입니다.저야말로... 하고 싶은 말입니다. 월요일 아침 제가 전화했을 때 다행이 문서가 11시까지만 배달되면 문제가 없기에 금요일 못보낸 것에 대해 '이런 일이 그렇다, 선입금해야 일을 하는데 수요일 오후부터 내가 입금확인을 못했다, 미안하다 바로 보내주겠다' 이런 반응이었으면 저도 웃으며 감사인사를 했을 것입니다. 제 아이는 확인 전화 안한 것으로 저에게 혼 났습니다. 남을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은 걸로 알라고 하며 앞으로는 무조건 남을 믿지 말고 직접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의뢰를 받은 업체는 그 의뢰를 애초의 약속대로 수행하는 것이 책무를 다하는 것인데 그것을 다하지 않고 수요일 오전이니 하는 여러 정황상 제가 전혀 믿을 수 없는 주장을 하면서 본인의 과오를 일체 인정하지 않는 것이 바로 오늘의 문제입니다.
(8) 번역닷컴이 수도 서울에서 20여년간 전문번역, 번역공증, 국제공인번역증서를 발급해 오면서 다양한 고객을 상대하면서 겪게 되는 것은 고객의 수준이나 교양이나 매너가 너무나 천차만별이 예의범절이 뚜렷하고 존경스러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객의 분수를 망각한채 주인노릇, 상전노릇, 어른노릇, 나아가서는 제왕이라도 된 듯이 군림하면서 과도한 대우와 대접을 강요하고 고압적 자세로 훈계와 조언이라는 미명과 핑계로 쓸데 없는 자기 분수를 망각한 망발을 하는 사람도 가끔 있는 것을 봅니다.과도한 대접을 바란 적 없습니다. 저 말씀드렸듯이 유통관련 대기업에서 25년 근무하며 임원까지 했고 정말 주인노릇, 상전노릇, 어른노릇, 제왕노릇하는 지나친 고객 많이 겪어 보아서 그런 짓 안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고객도 허투루 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소비자로서 소비자의 정당한 권익을 무시당했을 때 제 할 말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소비자의 정당한 권익을 무시하면서 고객에게 자신의 분수를 망각하고 망발을 하는 업체도 있다고 말은 들었지만 처음 겪어 봅니다.
(9) 20여년 동안 번역닷컴원자으로서 국가공인번역사로서 최선을 다하려 했음에도 고객이라는 이름의 못된 인간으로부터 고소를 여러번 당하였으며, 심지어는 20만원가량의 번역공증문서 그것도 한국어로 러시아어로 하는 번역공증문서인데 스펠링 하나 잘 못되었다고 (이것도 러시아어 번역사가 번역한 것임.) 번역닷컴 대표인 원장을 피고소인으로 하여 무려 5,000,000 여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자기의 주소지인 전라남도 익산의 법원지원에다 고소를 하여 내가 서울에서 익산까지 재판을 받으로 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 경험이 아마 본인의 과실을 절대 인정치 않는 습관으로 정착되신 듯 합니다. 과실 인정하면 불리해지니까요. 한 번 제 말이 맞지 않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0) 고객 중에서는 급하니까 먼저 작업해 달라 다 되면 입금하겠다고 하고 다 됐으니 입금하라고하면, 번역문서를 메일로 보내 주면 바로 입금하겠다고 하고서는 순진하게 믿고 보내 주면 입금하는 고객은 10명 중 1명이 있을까 말까하는 정도입니다.그런 고객으로 인해 선량한 고객도 그렇게 취급하십니까? 그런 사람은 사기꾼이고 거기 속는 것은 순진한 것이 아니라 그 원장님이 뭐라고 표현하셨더라, 녹취를 들으면 나오겠지만 하도 길어서 그냥 기억을 더듬어 보면 경상도 말로 '티미하다'였던가요? 그런 거죠. 그런 사람들 때문에 선입금 받으시지 않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만약 수요일 일과시간 후 입금을 했다면 저는 할 말이 없었을 것입니다. 입금은 3일 후에 확인하셨다는 그 말에 기가 막혔습니다. 그 사이에 다른 고객이 입금할 수도 있는데 스스로 정해 놓으신 시간(전 솔직히 오전이 끝나는 시점에도 확인을 안하신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군요.), 그것도 오후 업무시간이 막 시작된 13:16에 입금한 것도 무시한다는 것이 저는 도통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한 두 건 의뢰가 오는 정도의 업체라면 모를까...
(11) 주문메일을 보내 놓고서는 이것 저것 시시콜콜한 것 물어보고서는 입금하겠다고 하고서는 하지 않고 무응답의 고객아닌 고객이 문의하는 사람의 절반이 넘습니다. 전혀 이번 건과 관련 없는 푸념이 너무 길어 대응하기도 싫어집니다. 다음날 13:16에 분명히 입금하였습니다!!!
(12) 더욱 이상하고 중요한 것은 실컷 물어보고서는 아무런 응답도 없다가 한 참 지난 다음에 갑자기 그 때 물어본 사람인데 갑자기 내일까지 아니면 모레까지 필요하다고 보채는 형입니다. 도데체 시간있을 때 무엇하고 있다가 갑자기 닥치면 숨넘어가는 소리로 시도 때도 없이 전화질하여 빨리 보내라 왜 꾸물거리고 있는냐 지금까지 안 해 놓고 무엇했는냐고 다그치면서 풀먹은 강아지 나무라듯이 갑자기 어른노릇, 상전노릇, 주인노릇하면서 마구 으스대고 군림하면서 시도 때도 없이 밤 11시고 12시에도 전화질을 해 대는 망나니 수준이나 양아치 수준의 고객아닌 고객도 있습니다.
실컷 물어보고 아무 응답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금요일까지 우송을 약속한 것입니다. 그 약속을 오전 핑계대면서 입금이 늦었다고 고객의 중요한 서류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레기통에 넣었다'라고 말하고 입금 후 휴일 24시간을 빼고도 35시간만에 확인하는 업체의 행위가 그러한 양아치 수준의 고객과 다릅니까?
(13) 8월 16일 금요일까지 받아야 하는 서류라면 그 전 주말 쯤인 8월 9일 이전에 신청주문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것 조차 가르쳐 주어야 하는 지 참으로 한심하고 딱합니다. 번역닷컴은 전문번역회사이지 대서방이 아님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대서방이건 번역업체건 고객과의 계약입니다. 8월9일 이전에 신청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근데 성적증명서 한페이지 하는데 일주일? 저도 번역해 보지만 30분이면 할 문서입니다. 공증에 6일 걸리나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만 일단 그렇다고 쳐도) 전화로 거절을 했어야지 수락을 하고나서 수행을 않는 것은 엄연한 계약위반입니다. 서면 계약서의 존재여부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계약이란 이런 것입니다. 서비스업체에 이런 것까지 가르쳐 드려야 한다니 참 한심합니다. 8월9일 주장을 계속 하시려면 원장님 잘 하시듯이 제 아이에게 전화했을 때 '이런 걸 이렇게 급하게 의뢰하면 안된다. 그런 것도 몰라서 가르쳐 주어야 하느냐'고 혼내시지 그랬습니까.
(14) 또, 중요한 사항은 반드시 문자로 남겨야 합니다. 8월 14일 수요일이고 8월 15일이 국가공휴일이니 모든 관공서가 쉬고 번역닷컴도 쉬는 날입니다. 고객은 쉬는데 번역닷컴 직원과 원장은 쉬지도 못하고 일하란 말인가요? 바로 그 발상입니다. 고객이 왕이란 말은 그러한 횡포가 정당화될 수 있다는 말이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고객은 쉬는데 직원과 원장님 쉬시고도 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그건 제 생각이니 그렇고 어찌 되었든 위 항목에서 말했듯 만약 그것이 문제였다면 의뢰를 거절했어야 합니다. 수락하고 수행을 하지 않는 것은 업체의 횡포이고 고객을 무시하고 업체의 편의주의에 의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일입니다.
(15) 가장 중요한 것은 번역닷컴은 전문번역회사이고 번역공증센터이기에 모든 문서는 원칙적으로 사무실에 와서 주문해야 하고 특히, 번역공증된 문서는 원본으로 받아야 히기에 고객이 직접 사무실에 와서 수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그러면 그렇게 하라고 하셨어야지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자꾸 전화로 의뢰 받아 놓고 원칙이 무어네 하는 것은 지나고 나서 문제를 희석시키려는 가련한 노력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어서 죄송합니다.
(16)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여 배송해 드리지만, 이것은 번역닷컴이 고객에게 베푸는 혜택이고 협조사항일 뿐 의무사항은 아니며, 배송비와 부대비용은 별도로 부담하여야 하고 배송도중의 사고에 대하여서는 번역닷컴이 책임이 면책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규정에 대하여 무지하여 배송을 조회하여 알려 달라는 못나고 오만방자한 고객도 있습니다.자꾸 고객의 오만방자함을 거론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는 서비스업체의 오만방자함이라고 밖에 안보여 집니다. 면책은 법적인 문제이고 자신의 고객에 가능한 최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아름다운 모습일진데 참 답답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17) 어쨌건, 배송은 해 주든 아니든 간에 상호간의 협력사항이고 협조사항이지 의무사항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원칙은 직접와서 수령해야 하지만, 부득이하니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여 배송의 혜택을 주는 것이지 의무적으로 보내 달라고 할 경우에는 번역닷컴이 거절할 수 있다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도 법규정이고 상업적 규정입니다.
거절했을 때 거절에 시비가 걸리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거절하지 아니하고 자꾸 운운하니 피곤하군요.
(18) 더 나아가 상도의 또는 상도덕이란 말이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상업적 거래에서도 도덕이 있고 도의가 있고 최소한의 예의범절과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덕율이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100% 동의합니다. 이번 거래에서 도덕과 예의가 찾아 질 수 없었던 것이 아쉽군요.
(20) 자신의 부족과 무지와 무식에 대하여서는 그토록 관대하고 자신의 권익에 관하여서는 그토록 챙기고 따지면서 상대의 권리와 권위에 대하여서는 한 없이 깔보고 업신시키는 교만의 습관이 몸에 벤 탓인 아닌가요?
저는 저한테 관대한 적 없습니다. 잘못한 것에는 바로 사과하였고 고객서비스를 최고로 하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최소한 고객이 필요할 때 받는 것, 원장님처럼 친절하지 않더라도 제 때 일만 되면 피곤하게 제가 이런 짓 안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일이 제대로 안되었음에도 발뺌과 일방적 주장만 하시는 것은 도대체 무슨 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들 중 '참 스승'이 아닌 '가르치는 기능사' 분들이 권위를 내세우고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지적하면 발끈하시던데 그런 습관이 몸에 밴 탓 아닌가요?
(21) 주민등록번호를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니까 받아 적어라고 소리하고 현금영수증을 규정에 따라 발급해 주겠다고 하는데도 현금영수증 미발급으롤 고소하겠다고 공갈협박하듯이 큰 소리 친 사람이 누군입니까? 더하여, "인터넷에 광고를 내지 말라."고 큰소리치는 오만방자함의 극치를 범하고 있는 인간, 최소한의 예의는 커녕 무엄하기 짝이없는 망발과 폭언을 일삼는 자신의 무모함에는 인식이 마비된 인간이 당신의 진짜 모습을 아시기 바랍니다.일단 사람이 정상의 도를 넘어섰을 때 지나친 모습이 나오기도 하지요. 그 상황도 제가 녹취해 놓았습니다. 도대체 저에게 메일을 꼭 보내라고 강요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무엇이든 이기고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듯하여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하였습니다. 전화를 통해서 서로 확인 한 번 하면 될 것을 무조건 저는 원장님의 분부에 따라야 합니까? 거기서 원장님의 오류가 나옵니다.
이것이 최소한의 상도덕을 지키는 자의 소행입니까? 정신차리고 자기 분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원장님은 더 이상 선생님이 아닙니다. 사회에서 어른이 아랫사람에게 훈계를 할 수 있지만 자격있는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자격 없는 사람이 훈계하면 비웃음을 받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신차리고 분수를 지켜야 할 사람은 바로 원장님입니다!!!
(22) 최근 정치사회의 문제가 된 갑과 을의 문화가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 깊이 뿌리 내린 갑과 을의 문화 즉, 내가 조금이라고 우위에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마구 으스대고 군림하고 상대를 고압적으로 대하고자 하는 더러운 속성입니다.원장님은 제가 갑을을 말한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항상 남의 말을 들을 줄 모르니 상대의 논리를 모르는 것이고 상대가 뭐라고 이야기하건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이런 습관이 생기는 겁니다. 제가 갑을을 이야기한 것은 원장님이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시냐는 질문에 보여준 종이 쪽지, 거기에는 '아쉬운 건 고객이고 그러니 고객들은 선입금해야 하고 어쩌고~' 이런 말만 쓰여 있어서 제가 이건 업체가 갑으로서 고객을로 보고 주는 오블리게이션들이지 고객을 위한 배려가 아니지 않냐고 이야기한 것이고 바로 원장님이 번역이라는 기능과 공증이라는 기능이 있다는 점을 내세워 수퍼갑 행세를 하는 위에 이야기하신 속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한 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3) 내가 주문을 주는 입장이니까 내가 갑이고 네놈이 을인데 왜 을이 갑에게 굽실거리지 않고 잘 났다고 따지듯이 말하고 대드는냐?는 방식입니다. 이것이 무의식 중에 많은 한국인의 뇌리에 깊이 각인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저는 항상 모토로 삼고 있는 것이 '저보다 약한 사람에게 함부로하지 않는다'입니다. 식당에 가서도 어린 종업원에게 반말 지거리 한 번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원장님과는 이런 언쟁을 하겠습니까? 원장님이 지속적으로 제게 반말을 하고 너무 강하기 때문에 맞서는 것입니다. 절대로 약자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 아니라고 자부합니다. 원장님은 어떠신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화에 대고 '원장님'이라고 불러라고 강요하는 것이야말로 권위의식의 발현이 아닌가 합니다.
(24) 도데체 돈 50,000원내고 두 페이지에 해당하는 번역문서를 작성해서 공증하여 배송까지 하려면 그러한 고객들이 하루에도 10명 정도가 계속 있게 되는데 자기만 고객이고 다른 사람은 고객이 아니라서 자기 일만 최우선적윽로 해 주어야 한단 말인가?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 그 이상의 대우를 바란 적 없고 다만 고객들이 의뢰를 하고 입금을 하면 그것이 중요하고 필요해서인데 그것을 5만원이라는 원장님의 입장에서의 돈으로만 여기고 고객의 의뢰서류를 쓰레기통에 넣는다고 당당히 말하는 것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25) 번역공증비 50,000원입금하는데 무려 21시간 이상이 소요되었고 그 이후에 전화 한 통도 없었다는 점에 대하여서는 자기 반성과 성찰은 없어도 되는 것인가?그 부분은 제가 서울에 있었으면 챙겼을 것인데 출장중이었고 아이는 이미 저에게 혼났습니다. 믿지 말아야 할 사람을 믿었기 때문에 말이죠. 그럼 여러차례 했지만 다시 반문합니다. 공휴일 24시간 제해드리고도 35시간 가까이 지나 (그것도 최소로 쳐서) 입금을 확인할 것에 대해서는 반성과 성찰은 없어도 되는 것인가요?
(26) 8월 15일이 공휴일이고 8월 16일에 받아야 하는 서류였다면 8월 16일 하루 종일 전화 한 통도 안 내고 무엇을 하며 미적거렸으며 또한 늦어도 8월 17일토요일이나 일요일에도 전화나 아니면 메일로 메시지를 남겨야 하는 것 아닌가?
토요일 일요일은 업무시간도 아니고 원장님이 이야기한 버릇없는 고객이 되고 싶지 않았고, 설마 서류가 작성 안되었을 거라곤 기대하지도 않았고 필요한 시간이 월요일 11시까지이니 월요일 아침에 전화해서 받아도 된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번역닷컴이라는 업체가 집에서 일을 하는 줄도 몰라서 전화는 안받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혹시 제가 그 때 전화했으면 또 그러시겠죠. 시도 때도 없이 분수도 모르고 전화한다고. 도대체 무슨 변명이 이리 많으신가요? 이걸로 제 쪽의 귀책이라고 하고 싶으신가요?
(27) 단언하건데, 8월 16일 (금요일)까지 받아야한다는 말이나 메시지는 전혀 받은 기억이 없고 메일에도 전혀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 그러시네요. 제가 녹취하지 않은 부분은 다 우기시려고요? 8/16 배송에 대해서는 여태 한 번도 부인하지 않고 수요일 오전설 이야기하면서 쓰레기통에 넣었다고 하시더니 녹취 안되어있으니 갑자기 8/16 배송도 부인을 하시나요? 참으로 안스럽습니다.
(28)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은 고객의 몫이기에 그러한 전달의무에 있어서 소홀이 생각하고 경솔하게 상황을 판단한 어리석음을 범한 것입니다. 고객이 전달을 해도 하고 싶은 말만 하시느라 또 이해를 못하신 건지, 이 논쟁을 유리하게 이끌어 보려고 의도적으로 부인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는 정말 의뢰하지 않아야 할 업체에 의뢰를 하는 어리석음을 범한 것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29) 자신의 무식과 무지 부족함을 먼저 성찰하시도록 말씀드리는 것은 몸에 좋은 약이 입에는 쓰다는 엣말과 같은 것이오나 잘 이해하시라고 드리는 고언인 만큼 혹 맘에 안들고 기분상하시는 내용이 있더라고 잘 소화하셔서 인생의 좋은 교훈이되고 양약이 되시기 바랍니다.이걸 아이들 말로 '반사'라고 합니다. 정작 말하는 분이 더 새겨 보셔야 하는 글귀라 생각됩니다. 그 연세에 본인을 바꾸시기 어려우시겠지만 앞으로라도 고객들에게 조작된 찬양이 아니라 진정한 칭송을 받으시려면 스스로의 발언을 잘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30) 귀하의 실수와 잘 못은 번역닷컴의 전문성과 신뢰성 우선의 번역서비스의 진가를 알지 못하고 인생의 주제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못난이 수준의 인생관에서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냉수 한 잔 마시고 자중자애하시고 좀 더 신중하고 진지하고 겸손한 인생의 교훈을 배우시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원장님의 실수와 잚못은 번역기능사일수는 있으나 번역서비스업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주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못난이 수준의 사업관에서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보약 한 재 지어 드시고 자중자애 하시고 좀 더 신중하고 진지하고 겸허한 업체로 다시 태어나시기 바랍니다.
(31) 그리하여 어리석고 모자라고 못나고 자기분수를 모르는 교만한 인간의 모습을 벗어버리고 아루쪼록, 자식 사랑도 좋으나 머언 훈날을 생각하시는 좀 더 진솔하고 진실하고 자상한 좋은 아버지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어리석고 모자라고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고 사과할 줄 모르는 오만방자한 모습을 벗어버리시고 아무쪼록 업체의 이익도 좋으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당장은 피곤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사업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 더. 제가 정말 화가 난 것은 어찌 되었든 월요일 아침에 전화가 9시에 오면 바로 연락을 주실 것이지 9:40에 다시 전화하니 다짜고짜 입금이 늦었네 거짓말 고객이네 하시고, 그래도 11시에 받게 보낸다 약속은 지킨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시고는 업체에 전철 퀵하시는 할아버지가 11시 20분에 도착하실 정도로 약속은 전혀 지킬 의사도 능력도 없었다는데 있습니다.
이상을 좀 마음을 진정하고 읽어 보시고 또 읽어 보십시오.나이는 계급도 부끄러울 것도 없지만 연세드신 분을 존경하고자 하는 제 태도에 예외를 만들지 말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원장 정 XX 드림,
번역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