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면 안된다는 거 알면서도 댓글 봣는데 장난 아니더라 엑소나 목조르는거 보다 나는 그게 제일 서러웠어. 승리는 왜 빅뱅이냐고, 빅뱅에 안어울리는 멤버라고. 나는 팬질하는거 엄마한테 얘기하고 같이 수다 떠는 편이라 엄마한테 말하다가 속상해서 그냥 울어버렸어. 무대 볼때도 춤출때 웃는거 보면서 엄청 뿌듯하고, 고맙고. 얘가 이렇게 무대를 기다려왔구나, 라는것도 느껴지고. 이런거 보면 진짜 내가 팬이라는게 느껴진다
너무 횡설수설하지? 그냥 오늘 내 느낌 적고 싶엇는데 이렇게 써버렸네. 앞으로 더 좋은 활동하는 빅뱅이 됏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