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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치와와 초란이를 소개함둥

초란초봄 |2013.08.22 22:10
조회 541 |추천 17

안녕하심까

요즘 귀요미 동물들 사진이 많이많이 올라오기에

우리집 겸둥이 사진도 좀 올려볼라그염ㅋㅋㅋㅋㅋ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내 눈엔 우리 초란이가 열라 귀엽길래....이쁘게 봐주십숑ㅋㅋㅋ

 

 

첨뵙겠슈 초란이예염@_@

 

 

처음 우리집에 왔을 때 아빠 등산양말 뭉탱이보다 작고...

500g 도 채 안나가던 사백팔십 몇그람 정도?_?

 

 

진짜 무지하게 예민터지는 우리 초란이는 누가 조금만 움직여도 눈이 ㅇ_ㅇ

요래 요래 팍!!!!깨는데 아주 아주 깊게 잠들면 옆으로 누워 자개... 

 

헝 내새끼지만 넘 귀엽뚜앙

 

 

 

 

XS 옷두 커서 조금 손을 봐준 초란이의 첫 옷

그런데 여기서 함정은 초란이는 아주아주 갓난 아기일때 우리집에 온것이 아니구

5개월이 넘었을 때 왔다는 점. 흠

 

 

 

 

꿀벌 옷 입고 꿀잠 자개!!!!

 

 

 

외로워하는 초....아니

집에 온지 1달이 되는데도 밥도 하루에 한 10알 정도..?

스크류바 마냥 배배 꼬이고 허리도 굽어갈만큼 밥 안처묵고 말라가던 이시끼의

식욕을 돋궈주고자 밥을 욕심내게 경쟁자 한 마리를 데려옴

나중에 커서 결혼시켜주려고 야망을 퐉퐉 품고 이번엔 여자로 입양.

여자애 이름은 초봄. (방울, 애기 등등 이름이 여럿임....)

 

 

아... 우리 초란이는 남자임둥.

넌 누구냐. 경계경계경계............

 

 

 

난로가 좋개....

내 패딩 내 목도리 내 담요 다..........뺏기고 난로도 얘네 뎁히고

난 덜덜 떨어 죽고. 훗

조명빨.

 

 

 

 

캬............조쿠나........

 

 

 

오빤 호피 St.

 

 

 

xs의 옷이 크므로 잠 자거나 걸으면 발이 맨날 빠짐...............

 

그리고 초란이는 내 목이 지 침대임...

왜 이렇게 목에 집착하는지 아시는 분 제발 답좀...

겨울엔 나도 따듯해서 좋았는데 요즘엔 땀띠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흐흐핳-.-

 

 

졸리개!!!!!!!!!!!!!

 

 

 

마지막엔 쫌

봄 남자 처럼

꽃보다 초란.

 

 

 

반가워씀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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