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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치와와 초란이가 또! 왔어염

초란초봄 |2013.08.26 22:03
조회 430 |추천 9

 

짱

안녕하시어용ㅋㅋㅋㅋ

초란이 사진을 더더더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여서

원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알며......ㅋㅋㅋㅋ또 한 번 씁니다

 

 

 

아련아련

보고싶었다오 여러부운.......ㅇ_ㅇㅋㅋㅋㅋ

초란이예용부끄

 

 

 

우리 초란이는 입이 까탈스럽긔..

원래 먹던 사료는 세모난 사료인데 사료를 우걱우걱 먹는 편이 아니라

꼭 한알만 입에 넣고 꼭꼭 씹어 드심. 두알이 입에 들어가면 뱉음.ㅡㅡ

밥먹는데 한 삼십분은 걸리는 듯.

 

인터넷을 보다가 유기농 사료가 있다길래...그게 몸에 좋다길래 유기농 사료를 사서

먹여보자! 처음에는 섞어서 먹이다가 비율을 점점 유기농으로 늘려서 아예 바꾸자!!

 

하고 유기농을 삼.

그날 섞어줘씀. 유기농은 동그란 사료였음.......

세모만 골라먹고 동그라미는 입에 넣었다가도 다 뱉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노믜시끼!!

 

 

 

피자 기다리며 차 안에서 초란이랑 아이컨텍 좀 하겠다는데 시끼

잘 안마주치고 눈알을 요리조리 굴림 ....

 

 

 

우리 초란이는 요상하게 배를 보이는 행위를 절대 절대 절대 안함....

복종의 의미라던데 완전 뻐팅기고 무서워하고 난리가 나는데 아마 소심해서 그런가봄

정말 이날 처음으로 배를 보이고 뒤집어서 잠.....ㅇ_ㅇ 귀여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데 사진찍지 말개!!!!!!!!!ㅇ_ㅇ!!!!!!!!!

 

 

 

 

 

ㅋㅋㅋ친구가 어플이 한 참 유행할 때 만들어 줌

자다가 움직임에 눈 뜰 때 포착 포착

 

 

 

우리 아빠 감자 잡숫고 있는데 하도 저렇게 낑낑 달려들어

결국 한 입 얻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식탐이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없는데 가끔 저렇게 눈독 들이는게 있긴 함

예를 들어.....................감자. 또...........감자.....?

 

 

 

 

누가 온천 사는 멍멍이 아니랄까봐

노천탕에 들어가 있는 할아버지 포스

 

어으...........죠타....=_=

 

 

 

 

꽃보다 초란 >_<

좋은 하루 되시어용! 굿밤!!!

 

 

 

ㅃ2ㅃ2ㅋ_ㅋ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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