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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있는 여자엿구나

다들같은생... |2013.08.23 04:59
조회 240 |추천 0

얼마전 우연히 알게된 한 여자가있었어요.

정말 웃긴데 영화나 드라마처럼 첫눈에 반해버렷어요 .

용기내서 말을걸었어요 ..그러고 한 30분 정도 저는 정말 무슨말하는지도모르게

말을 계속 이어갔던거같아요 그러다 마지막에 남자친구가 있다고하더라구요

 

그여자분은 저를 재미있는 친구가 생겻다고 좋다고하네요

저는 그런맘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고 저랑 계속 연락해주니까

그게 좋아서 같이 좋다좋다 웃어주고잇죠

 

남자친구와는 5년 사귀는중인데 2년쯤 떨어져서 연애를 하고있데요

그런게 기회라고 생각이 된적도있고 저혼자만의 희망일뿐이라고도 생각하는데

정말 욕심이 나서 연락을 계속 했어요 둘이만나서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한강도 놀러가고

그분도 저에게 호감이 없다라고는 말할수가없데요 하지만 남자친구가있는상황이고

전 그런상황을 알기에 함부로 다가갈순없을꺼같다고 까지 말을해버렷네요

약간 어색한 상황이되버리긴햇지만 연락은 그래도 게속 하고있어요 좀 서로 어색해졋지만

 

이런상황에 제가 계속 그분은 흔들어도될까 라는 생각과 기다려보자라는 생각이 50대 50 이에요

어느한쪽으로 1프로만 기울어져버리면 되는일인데 현실적으로 기다려야된다 쪽이답인데

마음은 계속 흔들어보고싶네요 .. 어떻게 해야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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