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야밤에 한강 둔치에 나와 운동하는 모습이 딱 포착된 씨스타 보라
흔한 운동 복장에 혼자서 홀연히 나타나 한강에서 운동을 하다니....
진짜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쫄바지 같은 거 실제로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구나....
저런 몸매 사람들은 저렇게 입어도 안 흉하구나... 하는 생각 뿐...
완전 운동 삼매경ㅋㅋㅋㅋㅋㅋㅋㅋ 친근ㅋㅋㅋㅋㅋㅋㅋ
설치된 운동기구로 몸도 풀어 주고~
완전 몸매랑 얼굴만 다르지 내가 한강 가서 운동하는 거랑 다를 게 음슴ㅋㅋㅋㅋ
헐 짱 유연....
이 점도 저랑 다르네여 하핫^^;;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매니저 언니와 함께 저 운동기구 이름 뭐지?
하여간 좌우로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 함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거 좋아하는데 근데 얜 뭐 이런 거 하는데 몸매 좋은 거 저렇게 티남???
완전 미녀 스포츠스타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쁘다 쌩얼인가
철봉체조까지...
저런데 척척 잘도 올라가네.. 근력 장난 아닌 듯
여자가 봐도 멋진 보라
준비해온 텀블러로 목 좀 축이는 중
그리고 언니랑 같이 집으로~
완전 친근해...ㅎㅎ 근데 몸매가 너무 안 친근해...
신기하다 한강 나가서 운동하면 보라 볼 수 있는 건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