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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탄>장모치와와 탄탄군의 사는법.

탄탄군 |2013.08.23 15:05
조회 51,284 |추천 267

울 집서, 혼자 강아지인지라

혼자놀기의 달인이 되어가는 탄탄군.

직접적으로 뭘 하자는 행동보단,

놀고싶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아....란 느낌의 모습들이 대부분.

츤츤 거리지마. 탄탄. =ㄴ=

 

 

오늘은 탄탄군의 일상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이 잠과 멀뚱멀뚱, 뒹굴뒹굴. <이때 사진을 제일 많이 찍음>

이불을 일부러 펴줍니다.

 치와와는 머리쪽이 위험하기 때문에 푹신한 이불은 필수.

 

혼자 뒹굴 거리는게 안쓰러워

놀자고 제의.

 

 

저기 님아.

 

 

 

노랗고 폭신폭신한 초코향 공인데,

놀고싶지 않음?

 

 

 

놀고있음.

 

 

 

탄탄군 질림.

 

그럼 다른 인형으로.

 

 

 

 

무서운 얼굴 나오기 시작.

 

물고 뜯고 달리고....

이렇게 놀다보면 아기라서 그런지

금새 피곤이 밀려오나 봅니다.

 

펴놓은 이불은 무시하고  언제나, 낮잠은 다른곳으로 ㄱㄱㄱ

 

 

 

주무시는 동안 우린 만지고 싶은 욕망을 참아야 합니다.

자면서 크는 시기라 스트레스는  주지 않기로.

 

 

푹 주무시고 나시면

씹을 거리를 찾음.

 

 

너무 덩어리째 먹을까봐 몰래 올려둔 소고기껌.

 

 

 

 

 

 

쉽게 찾아냄.

드려야 할 듯.

 

 

 

쥐아님, 고양이 아님.

 

촵촵촵 잘 드심.

그렇게 맛있나 해서 맛보면,

 

=ㄴ= 임.

 

 

그러다 다시 공놀이

 

 

 

 

비슷한 반복의 하루 입니다.

참 재미없을것 같은데 탄탄군은 그럭저럭 놀아줍니다.

뭐, 가끔은

정말 재미없는지 놀아 주지 않기도 합니다.

쳇.

 

 

5차끝냈으니,

항체검사까지 하면 그땐 정말 재미나게 산책이라도 해보려 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또 이 지루한 나날들을 이어가자꾸나!

 

이상 탄탄군의 지루한 일상이였슴돠.

 

 

또 즐거운하루 되십쇼!

 

 

 

 

 

 

 

 

 

 

 

 

 

 

 

 

 

추천수267
반대수2
베플쪼릉|2013.08.26 09:04
안녕 난 단모치와와 초롱이야 15살이즤^.^* 사람들은 날 새끼노루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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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13.08.26 09:30
울 애기랑 닮았네요. 울강쥐는 단모에요. 털 무진장 빠짐.. 털쟁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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