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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닷컴 원장의 구두계약과 고객에 관한 정신세계

어기 |2013.08.23 15:11
조회 374 |추천 4

번역닷컴 이야기를 또 올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만

보고 또 봐도 너무 대단한 말들을 쏟아 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고객을 뭐라고 지칭하는지 좀 보세요;;

밑줄 친 부분이니 스압 싫으신 분은 밑줄친 부분만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혹시 여기 의뢰하시는 분들, 5천원짜리를 의뢰하시더라도 꼭 문서로 계약서 쓰고 하세요.

그 이유는 4번 문항 참조하시구요...

참 한숨밖에 안나오는 업체에 사람 질리게 만드는 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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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도 부끄러운 것을 아시나요?

앞에 글은 놓아 두더니 이 글만 자꾸 삭제하시나요? 참 의외입니다. 만약 수치라는 것을 아시는 분이라면...


(몇개 글에 답글 단 것을 한번에 다 모았습니다. 원문은 오타까지 그대로 있는 상태이며 역시 붉은 글씨가 제 댓글입니다. 중간에 수정한 부분이 있길래 수정한 부분에 대해 답을 한 내용입니다. 하도 말 바꾸고 중간에 수정하고 해서 이 인간과는 녹취와 캡쳐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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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전자전 못난 아들에 못난 아버지 이XX학생 부친 보시오!

이부분을 뒤에 수정하였군요. 부친 귀하라고 썼더니...

참 하는 짓거리 보면 존대를 할 가치도 없는 인물이지만

같이 흥분하면 같은 인간 될까봐 참고 당신이 한 말을 그대로 돌려 주긴 했어도 내가 나쁜 용어를 쓰진 않았습니다.


남에게 못났단 이야기를 그렇게 당당하게 하시는 당신, 거울 한 번 보시고 당신의 추악함을 반성하시기 빕니다.

부모 욕과 자식 욕이 얼마나 남에게 안좋은지 당신은 자식도 안 낳아 보았습니까?

자식이 없었다면 다행입니다. 당신에게 무얼 배우고 자랐겠습니까.


우리 애는 한국 물정 잘 몰라서 당신같이 간악한 인물을 믿고 맡겨 낭패보고 애비에게 혼난 죄밖에 없습니다.진짜 인간 말종이 무언지 여실히 보여주시는군요.

더러운 인간 더러운 인간 말은 많이 들었어도 진짜 겪으니 참 황당합니다.


 

(1) 귀하의 자녀 이XX 학생이 자신의 학업성적표에 대한 번역공증의뢰메일을 번역닷컴에 보낸 시간은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오후 4시가 조금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2) 1~2시간 간격으로 메일을 확인하는 과정에 확인되어 전화로 확인하는 과정에 번역공증은 선입금해야 한다고 하니까 당일 중이나 늦어도 다음날 오전 중에는 꼭 하겠고 전화로 연락을 하겠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라고 한 바 있습니다.


(3) 다음날 오전 중 2~3 차례 몇건의 번역공증의뢰건을 확인하는 과정에 입금확인이 되지 않아서 정식으로 주문접수가 되지 않았고 그냥 허지부지하고 마는 어중이 떠중이 존재감이 없는 희미한 인간 얼간이 고객 중 한 사람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사실상 번역닷컴은 고객을 4~5 등급으로 분류합니다. 

그렇죠. 당신 답습니다. 일단 고객은 고객으로 당신과 좋은 관계를 맺어 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돈’으로 연결된 귀찮은 존재일 뿐일 것입니다. 세상에 자신의 고객을 어중이 떠중이 얼간이 이렇게 공공연하게 표현하는 업체가 있다는 것, 정말 처음 들어 보는 오만방자한 업체입니다. 


(3-1) A등급 : 우량고객으로 주로 대기업체의 전문성번역을 원하면서 번역금액도 최소 100만원이상인 고객입니다. 다음 B등급 우수기업 또는 개인고정고객으로 주로 금액은 50만원 이상입니다. 다음 C등급은 일반 우량등급의 고객으로 전화 한통에 바로 입금하고 소통이 원할한 고객입니다. 마지막으로 D등급은 존재감이 희미한 어중이 떠중이 급입니다. 입금한다고 해 놓고서는 시간 약속정도은 얼렁뚱땅 쓰레기 버리듯이 안 지키는 불안정한 불량고객입니다. 귀하의 자녀분 같은 고객입니다.

우량고객은 참 불쌍합니다. 당신에게 속아서 돈을 열심히 주고 있지만 조금 수틀리는 일이 생기면 이상한 소리 해대고 어중이 떠중이 얼간이 이렇게 취급할텐데 그것도 모르고 당신과 속아서 거래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자신의 고객에게 어중이 떠중이 불량 어쩌고 저쩌고 하는 당신이야 말로 참 쓰레기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시간 약속 정도은(참 보고 보고 느끼지만 영어는 몰라도 한국말은 참 못하는군요. 그냥 오타 수준이 아닌 것 같네요) 얼렁뚱땅 쓰레기 버리듯이 안지키는 불안정한 불량 고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수요일 12시라는 공연히 나중에 우기는 시간 이야기하고 13:16에 입금한 것을 토요일에나 확인하고 월요일 아침에야 전화오고나서 부랴부랴 해서 그날 아침의 약속도 안지키는 당신이 파렴치하고 무책임한 불량 업체인지 한 번 국민투표라도 붙여 보아야겠습니다. 제 이 논리에 대해 대답을 하세요. 공연히 너는 못났다 니 아들은 얼렁뚱땅이다 하고 비난만 하는 쓰레기 논리는 그만 좀 펴고 현실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3-2) 그리고 고객블랙리스트가 있는데 금번 이XX학생처럼 말썽을 부린 사람은 고객 자격을 발탁하고 주문접수를 거부합니다. 블랙리스트에는 많지 않지만 한 해에도 여러명이 등재되고 있습니다. 기업중에서는 불량기업고객이 있습니다. 번역대금을 나중에 틀림 없이 결제한다고 하고서는 끝내 결제하지 않고 요리조리 피하면서 결고 떼어 먹는 불량기업고객이 또한 있습니다. 

그렇게 돈을 떼어 먹는 불량기업고객 이야기를 여기서 왜 합니까? 우리 아이가, 아니면 내가 언제 번역을 해 받고 돈을 안주었습니까? 자꾸 논점을 흐리려고 반복적으로 늘어 놓는 당신의 불량고객 푸념은 이제 신물이 납니다. 제발 지금 당신과 내가 서로 논쟁을 하고 있는 것의 초점이 어디 있는지 파악을 하고 거기 집중합시다.


(4) 귀하가 그 토록 두둔하는 이XX학생은 주문메일에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 지에 대하여서는 일체 언급이 없었고 또 전화상으로도 그런 일정에 관하여서는 들은 바가 전혀 없습니다. 또, 하루에도 수십건의 문의에일을 포함하여 수 많은 스팸 메일과 광고성 메일까지 합하면 대략 100~200건의 메일이 접수되고 하루에 접수되는 전화만 수십통이기에 다 기억할 수도 없고 또 문서상의 약정이 아니면 법률적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이야기하지만 당신은 믿을 수가 없군요. 내가 가진 녹취록에 보면 그 당시에는 금요일 우송 이야기를 내가 해도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이제서 불리해 진다 생각이 나서인지 그것까지 부정하는 당신, 정말 이젠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하루 수십건 메일/스팸메일/광고 때문에 기억을 못한다는 억지는 과연 이 사람이 이 업무를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심각한 의심을 다시 들게 하는 것입니다. 문서상의 약정이 아니면 법률적 효력이 없다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당신은 전화로 주문을 받아 하나도 그것을 안지켜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야말로 완벽한 사기꾼인 것입니다.  큰 계약은 문서가 당연히 수반되어야 하지만 작은 계약은 구두로도 충분히 성립합니다. 도대체 모든 것을 자기 유리하게 빠져나가기 좋게 해석하고자하는 어거지 논리는 그만 펴고 제발 양심을 가지고 일을 대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문서상의 약정이 아니면 법률적 효력이 없다’는 문구를 보고는 눈을 몇 번 씻었습니다. 이런 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하다니... 당신은 50만원 이상만 계약서를 쓴다 했는데 그럼 그 금액 이하의 의뢰를 한 다른 사람들은 모두 법률적 효력이 전혀 없어서 당신이 아무 짓도 안해도 된다는 정말 해괴망칙한 논리를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째 당신이란 사람은 상대하면 상대할수록 더 악질임이 명백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5) 중요한 것은 8월 13일 오후 4시에 주문메일을 보내고 선입금해야 작업을 시작한다는 말을 듣고서 입금까지 정확하게 21~22시간 이상이 소요되었다는 것입니다. 서울 바닥 지천에 깔린 것이 은행 CD기인데다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모바일뱅킹이 일상화된 요즘 세상에 그렇게 급한 문서라면 좀 더 일찍 입금을 했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점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는 점이 매우 이상합니다. 그 시간에 도데체 무엇을 하였을까? PC방에서 놀았을까? 불안하지도 않았단 말인가?

정말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몸부림이 애처롭습니다. 한국 물정에 어둡다고 설명을 했으나 그런 설명조차 나는 할 필요가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이야기는 오리 소보원에서 다시 합시다. 그리고 순진하다 보니 당신이 금요일 우송한다고 한 것을 철석같이 믿었을 뿐이고 피씨방에서 놀던 무엇을 하던 이 아이가 불법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다면 당신이 관여할 일이 아닌데 정말 당신이란 인간은 모든 사람이 다 당신이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는 것인지 정말 오만불손 방자한 언사는 이제 너무 많이 보았어도 익숙해지기 보다는 신물이 납니다. 좀 인간답게 사십시오. 내가 이 사회에 살면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내가 가지고 있는 권리는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6) 또, 다음날 오전 중에 꼭 입금하겠다고 하고서 오전에 입금을 했는지 오후에 했는지도 모르고 있으면서 막연하게 오전에 한 것 같다. 아니 오전에 한 것이 틀림없다. 확인해 보자고 큰소리 치고 오전이 아니라 오후 1시가 넘어서야 입금이 된 것이 확인이 되니까 오후 1 좀 지난 시간이면 오전이나 다름 없는 것이 아니냐? 고 오히려 큰소리 치면서 그런것 가지고 시비를 거느냐? 아니 오전이란 말한적이 없다고 거짓말하고 잡아떼고 이런 식이니. 얼빠지고 넋나간 인간의 넉두리이자,독선이고 독단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나는 오후 1시면 오전이나 다름 없다고 이야기하 적도 없고 오히려 당신이 ‘그렇게 이야기하려 하느냐’고 전화로 그랬고 녹취가 있습니다. 그걸로 큰소리를 친 적도 없으니 당신의 얼빠지고 넋나간 인간의 넉두리 독선 독단 이런 아베 신조 형님 같은 망언에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수요일 오후 13:16에 입금된 것을 토요일에야 확인한 게으름을 희석해 보려는 안스러운 몸부림이 애처롭습니다.


(7) 다음날 오전이 아닌 오후에라도 입금을 했다면, 즉시 전화 한 통을 내어, "죄송합니다. 오늘 오전 중으로 입금해 드릴려고 했는데, 여의치 못하여 오후에 하게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고 금요일에 받을 수 있도록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화 한 통해 주는 여유와 매너가 필요한 것아닌가? 그러한 여유와 매너와 예의와 최소한의 자기 책무를 지키지 못한 잘 못에 대하여서는 깡그리 망각한채 온갖 구차한 변명과 거짓말로 궁지에서 벗어나려 하는데 사실상 더욱 미궁에 빠져들고 진창에 쳐박혀 들어가고 있는 부자지간의 모습이 가련하구려. 그렇게 몸부림치면서 변명과 거짓말로 변명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태양을 지우려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임을 지금이라고 깨닫고 자성하고 사죄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잘 되는 업체라면 수시로 확인을 하겠지요. 통장에 스팸 문구는 없을테니 말이지요.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지 않은 것은 다시 말하지만 저한테 우리 아이가 혼났습니다. 무책임한 사람을 만나면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확인은 필수인데 안한 결과 마침 정말 무책임하고 뻔뻔한 존재를 만나서 일을 그르칠 뻔 했기 때문에 말입니다. 도대체 그 자주 쓰는 구차한 변명과 거짓말은 누가 하는지 정말 이런 일은 재판을 갈 일이 아니라 그렇지 재판을 통해서라도 판단을 받아 보고 싶을 정도로 당신은 뻔뻔하게 근거없는 비난을 쏟아 내고 있군요.

 

(8) 번역닷컴이 수도 서울에서 20여년간 전문번역, 번역공증, 국제공인번역증서를 발급해 오면서 다양한 고객을 상대하면서 겪게 되는 것은 고객의 수준이나 교양이나 매너가 너무나 천차만별이 예의범절이 뚜렷하고 존경스러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객의 분수를 망각한채 주인노릇, 상전노릇, 어른노릇, 나아가서는 제왕이라도 된 듯이 군림하면서 과도한 대우와 대접을 강요하고 고압적 자세로 훈계와 조언이라는 미명과 핑계로 귀하와 같이 쓸데 없는 짓거리에 자기 분수를 망각한 망발을 하는 인간도 가끔 있는 것을 봅니다.

아 지겹게 되풀이 되는군요. 훈계는 당신의 전매특허이고 난 당신같은 사람을 훈계할 의무가 없기에 하지 않습니다. 내가 그 의무가 있다면 돌아벌릴 것 같군요. 조언은 참 당신이 고객이라는 어중이떠중이 얼간이 불량자 또 고객을 묘사한 여러 나쁜 단어들이 생각나 속을 썩지 않으려면 그러는 것이 낫지 않느냐고 이야기한 것이고 이젠 충언을 충언으로 받아 들일 줄 모르는 편협한 인간에게 하지 않도록 하지요. 나는 내 분수는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바, ‘인터넷 및 전화를 통한 구두 계약과  그에 따르는 댓가를 지불한 고객으로서의 권리를 가진 자’가 그것입니다. 정말 근거없는 아베신조같은 망언은 이제 좀 집어 치우시기 바랍니다.


(9) 20여년 동안 번역닷컴원자으로서 국가공인번역사로서 최선을 다하려 했음에도 고객이라는 이름의 못된 인간으로부터 고소를 여러번 당하였으며, 심지어는 20만원가량의 번역공증문서 그것도 한국어로 러시아어로 하는 번역공증문서인데 스펠링 하나 잘 못되었다고 (이것도 러시아어 번역사가 번역한 것임.) 번역닷컴 대표인 원장을 피고소인으로 하여 무려 5,000,000 여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자기의 주소지인 전라남도 익산의 법원지원에다 고소를 하여 내가 서울에서 익산까지 재판을 받으로 간 적도 있었습니다.


(10) 고객 중에서는 급하니까 먼저 작업해 달라 다 되면 입금하겠다고 하고 다 됐으니 입금하라고하면, 번역문서를 메일로 보내 주면 바로 입금하겠다고 하고서는 순진하게 믿고 보내 주면 입금하는 고객은 10명 중 1명이 있을까 말까하는 정도입니다.


(11) 주문메일을 보내 놓고서는 이것 저것 시시콜콜한 것 물어보고서는 입금하겠다고 하고서는 하지 않고 무응답의 고객아닌 고객이 문의하는 사람의 하루에도 한 두 명이 아닌 것이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12) 더욱 이상하고 중요한 것은 실컷 물어보고서는 아무런 응답도 없다가 한 참 지난 다음에 갑자기 그 때 물어본 사람인데 갑자기 내일까지 아니면 모레까지 필요하다고 보채고 독촉하는 형입니다. 도데체 시간있을 때 무엇하고 있다가 갑자기 닥치면 숨넘어가는 소리로 시도 때도 없이 전화질하여 빨리 보내라 왜 꾸물거리고 있는냐 지금까지 안 해 놓고 무엇했는냐고 다그치면서 풀먹은 강아지 나무라듯이 갑자기 어른노릇, 상전노릇, 주인노릇하면서 마구 으스대고 군림하면서 시도 때도 없이 밤 11시고 12시에도 전화질을 해 대는 망나니 수준이나 양아치 수준의 고객아닌 고객도 있습니다. 


(13) 8월 16일 금요일까지 받아야 하는 서류라면 그 전 주말 쯤인 8월 9일 이전에 신청주문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것 조차 가르쳐 주어야 하는 지 참으로 한심하고 딱합니다. 번역닷컴은 전문번역회사이지 그 문서 번역하는데도 최소한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여기는 전자제품 대리점도 아니고 대서방도 아님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4) 또, 중요한 사항은 반드시 문자로 남겨야 합니다. 8월 14일 수요일이고 8월 15일이 국가공휴일이니 모든 관공서가 쉬고 번역닷컴도 쉬는 날입니다. 고객은 쉬는데 번역닷컴 직원과 원장은 쉬지도 못하고 일하란 말인가? 바로 그 발상입니다. 고객이 왕이란 말은 그러한 횡포가 부당한 군림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말이 아님을 꼭 명심하시고 아시기 바랍니다.


(15) 가장 중요한 것은 번역닷컴은 전문번역회사이고 번역공증센터이기에 모든 문서는 원칙적으로 사무실에 와서 주문해야 하고 특히, 번역공증된 문서는 원본으로 받아야 히기에 고객이 직접 사무실에 와서 수령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어쨌든 8월 18일 월요일 오전 중 사무실에와서 수령하여 우여곡절끝에 접수처에 정상접수하였으면 그것으로 끝낼 일이지 현금영수증을 우편으로 보내라 주민등록번호를 받아 적어라. 등 일어나라 앉아라 돌아서라 앞으로 가 뒤로 가 식의 군림과 상전노릇은 왜 하는가?

(제가 다른 글에 달았던 것 통합해서 여기다 답니다. 최초 답글에는 다른 답을 달았었는데 홈페이지를 보다 발견한 내용때문에 다시 이 항목에만 답글을 단 것임을 밝힙니다.) 

이 잘난 원칙이 있는데 이 자유게시판 페이지 우상단에 도면에 써 있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고객을 우롱하나요? 이런 도면을 그려 놓으면 15번과 같은 원칙은 거론을 말던가 

그 잘난 원칙을 지킨다면 이 그림은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 해 주는 대단한 서비스라고 가능하면 이러지 말라고 써 놓으시던가 하셔야죠~

그림 “온라인견적문의-번역주문-결제계좌안내-번역자동견적-오시는길”

이것이 원장님의 말이 얼마나 앞뒤가 안맞고 그 때 그 때 하석상대 하기가 바쁜가 하는 좋은 예입니다. 그저 앞뒤 문맥도 안맞고 상식도 안통하고 자신의 거짓을 덮으려 다른 거짓을 말하고 

아무거나 갖다 붙이는 모습이 너무 드러나서 안스럽군요.


(후략. 전에 올린 글과 아래부분은 동일. 원문을 보시려면 www.beonyok.com 싸이트의 고객센터 자유게시판 참조. 자주 삭제하지만 제가 계속 올리고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제 블로그에만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bigredcu 많은 글들이 게시중단요청에 의해 게시중단되었지만 관계기관에서 별도의 심결이 일어나지 않는 한 30일 후에 복원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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