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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했냐는 말을 많이들어요...

안녕하세요. 20 흔녀입니다 방긋

다름이 아니라 제가 성형했냐는 말을 많이들어요 ㅜㅜ...폐인

그런데 그게 이쁘다 이런뜻이 아니고 인위적으로 생겼다는 식의 말을 많이듣습니다

 

학생땐 그냥 너 이국적으로 생겼다, 이목구비 뚜렷하다 이정도였는데

대학도 오고 살도 빠지니까 좀 부담스럽다고 해야하나?? 진짜 눈이 쌍커풀이 진하다 못해 부담스러운? 엄청 퀭해보이고ㅜㅜ

그리고 제가 얼굴면적에 비해서 이목구비가 좀 크고 뚜렷한편인데

저보고 되게 인위적으로 생겼다고.....좀 부담스러운 얼굴이래요..통곡

눈이나 이마 했냐면서 티난다 이런말도 심심찮게듣고 ㅜㅜ

그리고 제가 평소에 잘 웃질 않아서 항상 무표정으로 다니는데

혼자 카페에서 전화하면서 있었는데 웃는거 어색하다고 한거같다면서 막 그러시더라고요 한 여성분들이 ㅜㅜ.....

이런 외모때문에 항상 옷 살때도 신경쓰게되요 아 이런거 입으면 또 성형한거같다고 할까 이러면서ㅜㅜ 저도 막 귀엽고 반바지 이런옷 입고싶은데 ....(162입니다)

 

 

이제 갓 성인인데 주변에서 이런말 할 정도면 나중을 위해서라도 좀 덜 인위적으로 보이게?? 성형을 해야할까요??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하다는데, 전 나중에 다들 너 성형한줄 알았어, 좀 부담스러웠어 ㅜㅜ 어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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