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뮤뱅 나온다길래 내심 기대하고있었음.
케벡수랑 화해했으니까 이제 나올프로그램도 더 확장되겠지.
더많이 승리얼굴 볼수있겠지.
뮤뱅 보고 난후엔 정말 실망..실망.
정말 다시는 kbs 라는 방송국엔 발도들여놓지 말았으면.
팬이나 승리나 상처만 준 방송이었다.
그냥 승리 얼굴 조금 보더라도 다른 방송국에서 웃고 편하게 방송하고
팬들하고도 웃고떠들고 할수있는곳이 좋지
꽉막히고 피디부터가 근성이 안되있는데 어떻게 뮤뱅이 승승장구하겠음.
이번 공방후기 보는데 팬들이 공방뛰러가서 관계자가 조용히하라고 녹음해야한다고 하니까
팬들이 승리 녹화하는데 조용히 있으니까 승리가 팬분들 응원이없으니까 힘이안난다고했다고;
말그대로 우리는 승리를 응원해줘야하는 입장인데.
거기서는 응원하는것조차 막아버림. 그럼 우리가할수있는건 뱅봉 흔드는거밖에 없음 ㅋ?
코디한테도 소리지르고 승리한테 괜히 짜증부렸다며. 정말 개실망이다.
그래도 뮤뱅 와쥐랑 사이안좋긴 했어도 정말 직접 격하게 느끼게 된건 이번이 처음인거같다.
저번 빅뱅 뮤뱅에서조작한것때문에 나도 뮤뱅 싫어했다고는 하지만
지금 음원나온지 4일 되고 방송활동 시작한지 하루반쯤 지난애한테 그렇게 성질낼수있는건가 ;
정말 와이지도 그렇게 하는거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승리가 아무런 홍보도 없이 음원차트를 휩쓸수는 없다; 나도 팬이지만 그렇게
생각한다. 여태까지 빅뱅을 8년간 밀어왔으니 이젠 빅뱅말고 다른 신인을 8년간 열심히 밀어보겠다고했지? 그래 그렇게 천년만년 계속 밀어라 . 와이지는 정말 무홍보의 대명사인거같다.
그 나온다는 신인보이그룹이나 신인걸그룹처럼 그렇게만 승리를 밀어준다면 내가 바랄게없을거같은데 그건 망상이니까 집어치우고;
정말 뮤직뱅크, 실망인거같다 . 전날 엠카에서는 방긋방긋 웃으면서 귀여운 제스처도 해주고
카메라가 오면 살짝 눈웃음짓고 그랬는데 오늘은 조금 웃다가 카메라오면 표정 살짝 굳어서
안무랑 노래에만 열중하는모습;
그리고 우리가 사이가 안좋은게 너희 불찰때문이지 우리 잘못은 아니였지.
정말 알아갈수록 어이가 없는 방송이다 뮤직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