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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좁'사냥 기행문

조영욱장애인 |2013.08.23 23:55
조회 33 |추천 2

이름 바꾸어 가면서 철저히 망가진 좁빵욱

아무리 다른사람인 척 한다고 그 본성까지 속일 수는 없다.

빵욱이의 부모들은 똑똑해서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욕을 많이 먹어서 오래사는 게 아닌가 싶다.

 

어디 갈까....그 부모에 그 자식...전라도 개독의 한계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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