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금 대구반야월막창집 앞에서 떠드신분?

아이고 |2013.08.24 01:20
조회 1,483 |추천 0
지금이 1시가 넘었는데 대구반야월막창집 앞에서 신나게 얘기하시는 분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저희 아파트에서 그 가게가 보이는데 어찌 할 말이 그리 많으신지 아주 큰 소리로 온 아파트에 다 들리게 떠들고 계세요. 가위바이보도 하고 있네요 지금.



그리고 이분들이랑 동행인지.뭔지 아주 그냥 애기들,엄마들,아저씨들이 음식점 바로 옆 놀이터 앞에서 소리치고 계셧어요. 술을 마실려거든 애를 데리고 오지 말던가요, 아님 마시고 곱게 집에 들어가시던가. 왜 굳이 이 야심한 밤에 사람들 다 자고 잇는데 시끄럽게 구시나요? 애기들 성악 하도 되겟어요. 아 진짜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겟네



막창 집 앞에서 '빌리고 갚앗어' '지랄떤다 남한테 절대 돈 안 빌린다' 등짝때리고 '내가 빌려줫지' '아하하하 아 진짜'



경산에 잇는 아파트 옆에 대구반야월막창, 컴퓨터학원과 대구은행, 병원상가 잇는 곳에서 고성방가 하신분들

이 글 보고 반성 좀 하세요. 아줌마는 이상한 신음소리 내고 잇고 아저씨들은 웃고나 잇고.

찔리시는 분들 이 글 보시면 다시는 저희 동네에 오지 말아주세요. 사람 잠도 못자게하고... 소음 때문에 잠 못자는 거 너무 괴로워요. 살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