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일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미래를 위해 일본과 친해져야 한다는 주장도 당연하고,
더 나아가서 과거사 왜곡을 밝히는데는 되려 정부나 주류사관 입장보단 일본측 주장을 보다 신뢰합니다.
이건 친일파고 나발이고 분명 친일적 요소죠.
그렇다고 그냥 일반 쪽바리 친일 매국사관이냐..라면 그건 절대 아닌게,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기준차이이죠.대부분 친일사관의 문제는 '경제'에서 정당성을 찾는 구조입니다.일제시대때
나라가 발전했으니 일제시대가 행복했다 그런 저능한 발상인데,이곳은 경제는 그냥 수단이나 하나의 작은 참고지표지
경제가 우선아닙니다.그렇기에 사실 기존 친일사관은 '매국사관'인데,이유인즉 나라를 팔아도 비싸게 팔면 장땡인게
그 사고방식에 녹아있는것이고,저건 말그대로 '매국'이지 않습니까.저는 자본의 가치를 되려 정신보다 아래로 두기때문에 친일적 요소가 있어도 기존 친일파들 주장과는 완전히 다른 친일을 주장합니다.
둘째는 추구하는목적입니다. 절대적으로 진실에 입각하려 하다보니 날조가 되려 한국에서 보여지고,이 한국입장이날조질 하는 주된 원동력을 화교왕조 조선시대에서 찾고 있으니 당연히 반대되는 일본입장을 참고하는것입니다.고로 일제가 왜곡질 해도 경제가 발전했으니 그냥 넘어가자가 아니라,
양자 공평하게 진실을 찾아보니 한국에 중국놈들이 조카게 잠식해서 일제시대 왜곡질하고,더 나아가선 정말 문제시 되어야할 조선시대에 대해서는 철저히 감추고 있다는게 이곳 입장입니다.그렇기에 일반적으로는
조선(독립국)->일제시대(일제강점기)->현대(독립이나 친일잔재 남음)으로 보나 저는 그와 전혀 달리 아래와같이 봅니다.
조선(중국강점기)->일제시대(일제에 의한 준독립국)->현대(다시 조선으로 회귀하려고 고위층 중국 잠식)
결국 저는 친일적 요소,친일적 주장을 상당히 수용은 하나 그 근본원인이나 명분은 일반 친일파와
전혀 다름을 쉽게 알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다 그런 면모를 가장 잘드러내는 요소가 바로 신채호에 대한 관점입니다.
사실 일반 친일파드 독립투사인 신채호를 중시할 필요자체가 없지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채호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고,신채호를 제외하고 대립각 세운 사람은 독립투사가 아닌 중국에 후대에 의해 독립투사로 왜곡된 그런 케이스로 봐야하는 '기준인물'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 신채호에 대해서는 그 왜곡도 정말 만만치 않은게 그같은 점이 가장 잘드러나는것이 묘청서경천도운동에 대한 신채호의 평입니다.
묘청서경천도운동에 대해 말씀드리면,고려시대 묘청이라는 승려가 있었는데,묘청이 금나라를 정벌하려고 서경으로 천도하려다가 김부식에 의해 패배한 사건이었는데 신채호가 이를 두고,사대주의가 판치게 되는 가장 안타까운 사건이라며 탄식한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를 두고 신채호는 '조선일천년래제일대사건'이라고 한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그런데 가만 보면 여기서 조카 웃긴 현상이 일어나는데 그 문제의 김부식이 아무리봐도 짜장스러운 필을 풍긴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일단 김부식은 친금파 이자겸을 제거한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러던놈이 갑자기 금나라 정벌하려는 묘청을 제거한다라.이거 좀 아다리가 안맞더군요.이자겸은 친금파라 제거,
묘청은 반금파라 제거.김부식 이새끼는 도대체 뭔가요.
거기다 김부식은 아주 뼛속까지 송나라빠 정체부터 이상한 새낍니다.그렇다면 혹시 묘청이 행한것은
금나라 정벌이 아니라 금나라와 결속다져 정벌하려는게 '송나라'였는데 이를 왜곡한것이지 않을까요?
이유인즉 금나라 정벌하려고 서경으로 천도하려 한다는데,이것도 미친것이 그당시
금나라는 굉장히 강성했던 국가인데,이를 정벌하려고 수도까지 그 인근으로 가는것은 기름을 몸에 껸지고
불구덩이에 들어가는것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신채호는 '만주원류고'를 중시여기고 '조선상고사'등 상고사와 아주 밀접한 인물이고,
만주원류고에 심취했으면,금나라나 청나라에 대한 동족의식이 아주 강한인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청이 금나라 정벌못한걸 두고 장탄식할 이유는 하등 없습니다.
되려 만주원류고를 중시여긴점등을 감안하면 묘청이 금나라와 손잡고 송나라를 정벌하려
했는데 실패했다고 판단하면 신채호가 장탄식할 이유는 아주 충분하지요.
거기다 뼛속까지 송나라빠 개부식새끼 성향 감안하면,방해할 목적은 송나라 정벌이지 금나라 정벌쪽은
사실 별로 이유도 없어보이기도 하구요.
이 묘청사건부터 날조의 냄새가 솔솔 풍기고 있습니다.
거기다 또한가지 웃긴건 신채호는 지금 남아있는 기록만 보면 완전 뼛속까지 좌빨인데,
사실 좌빨과 역사는 전혀 반비례적인 관계이 있는걸 감안하면 신채호에 대한 날조를 한층더 강화하는 부분이지요.
신채호에 대해 남아있는 기록 몇가지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는 아와 비아의 투쟁
무정부주의자 기타 등등.
이것만 보면 완전 좌빨틱한데 좌빨이면 역사 중시 안합니다.좌빨이라는게 바로 자본으로 계급나눠
그 물질이 정신을 선도한다는 주의인데,역사,정신등을 가장 중시한 인물이 어떻게 좌빨에 몰입합니까.
역사 중시하면서 좌빨이면 역사를 착각하던 좌빨이란 이념을 착각하던 뭔가 착각해서 일어난것이지
결코 정상적 현상아닙니다.
그렇기에 신채호의 아와 비아의 투쟁은 통상 '투쟁'에 엑센트 주어 해석하기 쉬운지라
이것을 두고 '좌빨'로 표딱지 붙이는것 같은데 제가볼때 신채호의 액센트는 투쟁이 아니라 '아와 비아'같습니다.
이유인즉 역사는 결국 '우리'와 '남'을 가르는 경계선인데,역사 중시한 사람이 투쟁을 강조하겠습니까
아와 비아를 강조하겠습니까.당연히 이건 볼것도 없이 아와 비아입니다.
거기다 신채호가 무정부주의라는것도 조카 웃긴게 좌빨은 유물론적 관점으로 국가를 바라봅니다.
최초상태 원숭이->원시인->개개인이 모여 농사를 지음->농사를 지으니 축적된 잉여 생산물 생김->
이 잉여를 강탈혹은 보호를 위해 국가 형성->국가는 개인을 수탈하기 위한 기구
그렇기에 국가는 인민을 수탈하는 기구인지라 국가는 타도대상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완전히 뒤엎어버리는게 '환단고기'혹은 한국의 오래된 '상고사'인데 환단고기의 첫출발은 원숭이가
아니라 신(외계인)입니다.
이 신으로 불리는 외계에서 건너온자들이 먼저 국민을 통치하고(국가) 그로부터 개개인이 유지해서 집합을 형성하니
역사를 깊게 들어가면 저런 진화론에 입각한 국가관이 아닌 천손민족이라던가 국가우선주의가 있을수밖에 없지요.
고로 조선상고사나 이런거 쓰는 사람이 무정부주의자인건 웃긴일입니다.고대로부터 전래해서 오는 맥을
계승하고 이어 나가야지 단군시대부터 역사 기록한 사람이 뭔 뜬금없는 무정부주의자입니까.
물론 여기에는 두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째-애초 신채호 자체가 젊은 시절부터 노출된 인물이라 사상이 덜 성숙했을때는 무정부주의자일수도 있다는 가능성이죠.저러다 진전해서 상고사와 역사를 중시하게 되었다면 이 충돌나는 부분이 아주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둘째-신채호 자체가 좌빨독립투사에 맞게 각색되었다는 가능성입니다.
첫째인지 둘째인지 모르겠는데 제가볼때 전반적으로 신채호는 두번째의 가능성이 커보이는군요.
여튼 제가 가장 중시여기는 인물은 신채호이며,신채호자체도
상당히 후대에 의해 날조되었다고 보는바,아마 모르긴 해도 독립투사의 진위여부는 신채호를 중심으로
신채호에 대한 날조여부부터 가리고,신채호 기록을 바탕을 중심으로
삼아 재조명하는게 타당한 작업과제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참고: 김구에 대한 일화)
일본 상인 쓰치다 조스케씨의 죽음.JPG http://www.godemn.com/xe/index.php?mid=seek_truth&category=17670&page=2&d0cument_srl=37824조선의 정신을 지배한 사대주의자들의 발언들http://www.godemn.com/xe/index.php?mid=seek_truth&category=17670&page=4&d0cument_srl=9645
조선시대~근현대사 결론과 정리http://www.godemn.com/xe/index.php?mid=seek_truth&category=17670&page=4&d0cument_srl=5635
출처:http://www.godemn.com/xe/위내용이 너무 충격적이 믿기 어려운 사람은 여기 방문하여 글을 읽고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