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생각을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 계속 빅뱅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데 장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런 생각말이야.

빅뱅 멤버들의 결속력을 높이는 활동을 늘려야 된다. 단체 활동같은거 말임. 개별 활동은 진짜 안됨. 아무리 인기에 연연하지 않는다, 다른 멤버가 잘 되면 좋다지만 그래도 솔로 활동이 늘수록 개인 욕심이 늘고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2011년때 놀러와에서도 언급한적이 있듯이 미묘하게 있기 마련. 특히 무대가 겹치거나 하면 경쟁 심리 붙을 수 밖에 없는게 사람 마음.

지디, 승리, 태양 팀킬 솔로 활동 겹치기나 탑 영화찍기 이런것만 봐도 다 분산되어 있음.

일단 이 5명이 자주 만나고 그래야 새 빅뱅 음악도 구상하고 녹음도 금방 하고 그럴거 아냐.

 

그리고 팬들과 가수의 관계도 생각해 봤는데 그룹과 팬의 관계의 느낌이 있지 않음?

신화창조와 신화분들, 동방신기분들과 카시오페아분 하면 딱 느낌이 오는게 있듯이 vip와 빅뱅의 관계를 딱 생각해보면 드는 느낌이....사실 그 안에 속한 사람은 잘 모르지만 내가 객관적으로 봤을땐 이런 느낌인 것 같다. 서로 아끼는 마음은 상당한데 서로 누가 더 좋아한다는걸 들킬까봐 좀 감정을 숨기는 느낌? 서로에게 살짝 자존심 부리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조금 더 편안한 사이가 될 필요가 있음.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써놓고 보니 오그리 토그리) 아무튼 결론은 팬과 가수의 결속력 높일 필요가 있다는거.

 

소속사가 안티짓을 하지 말아야됨. 소속사가 시행하는 정책들..아니 플랜들 자체가 팬과 가수 양 쪽 모두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것임. 가수는 가수대로 팬들은 팬들대로 실망하고 뭐하자는 건지.

지금만 봐도 그럼. 정말 소속 가수에 대한 배려가 있다면 3명 솔로를 하반기에 집중 시키거나

지디 신곡을 마구 발표한다거나 가수 홍보보다 신인발굴에 힘쓴다거나 이런 행태를 해서는 안됨.

이런 플랜들부터가 안 된다는 거지.

 

휴 아무튼 난 진짜 빅뱅 없으면 못 살것같은 심각한 수니로서 빅뱅이랑 천년만년 해먹고 싶음.

기도 해야지. 영원히 함께하게 해주세요 함께하게 해주세요

진짜 자존심 다 빼고 구차하게 빌고싶다. 진심 난 빅뱅 없으면 눈물콧물 다 빼고 그 다른 가수에게 다시 빠질 수도 없는 일편단심 한심한 수니니까 평생 가수해줘요 라고 말하고 싶다 빅뱅 만나게 된다면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간절해지네..음음..ㅠ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