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한달전에 두달전에 술집에서
일하다가 돈빠짝 벌어서 콘서트값내는
애들 의외로 마이 봤음 사생들 그런애들 많더라
얘기 들어보면 애들한태 돈뜯어서 갈취하는것보다 그런게
더 돈마이 버니까 근대 울오빠들은 내가 이러는지 모른다고
징징거리던대 니들도 어차피 나랑 나중에 술집에서
만날꺼아님? 나중에 보게 미리 아육대에서 정모나하자^^
미래의 프랜드들 과연 난 아니라는대
그럴까? 요즘 우리나라 여자인구의 90%가 술집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다고 심지어 부잣집 딸래미도
일해봤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