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사진봤는데 숨멎을뻔했다

1 |2013.08.24 15:20
조회 15,215 |추천 62
못본지꽤되서그런지 사진하나로얼마나색다르던지
예전에 어린마음에 놀렸었는데 이제는 그런장난도못치네
우리친했었잖아 어떻게갑자기연락이뚝끊겼냐
사진하나본것뿐인데 심심할때종종연락하던여자애들다생각안나고 너많이그립더라 애들이사귀냐고물어보기도했었잖아
왜그때서로발끈했는지.. 다시생각해보면예전에도나한텐예뻤던것같아 보고싶다 조금많이
추천수62
반대수3
베플여숙|2013.08.25 11:03
요기서 이런 글 쓰지 마시고 용기내서 고백해보세요! 꽃이 필 무렵에 너를 처음 봤어 미소 띈 모습에 입맞추고파 항상 저만치 있는 널 바라볼 수 밖에 없어서 그렇게 우리의 봄은 흘러갔어 그저 니 모습은 봄냄새 같아 함께 있을 때면 꽃 향기가 나 어느새 숙녀가 되어 따뜻한 마음을 가졌어 그렇게 너와 난 아름다운 봄을 닮아가지 매일 아침 눈뜨면 내 곁에 있어 주길 꽃이 피는 봄을 담아 이 노래를 네게 전해 그저 그곳에 머물러줘 Give you my everything 봄바람에 흩날리는 너 I’ll give you my everything 설레임을 감출순없어 흩날리던 머릿결 조심스레 널 따라 걷지 물들어가는 내맘은 널 노래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