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백현이랑 만나서 놀고 있었어
요즘 시험이니 뭐니 나도 그렇고 백현이도 조금 바빴거든
신나게 놀고 있는데 나는 너무 피곤한거야
시험은 잘 보지도 못했으면서 괜히 공부한다고 밤새고 밥도 안먹고 그랬으니..
밥 안먹었다는 얘기까지 하면 백현이가 화낼 것 같아서 그냥 조금 피곤하다면서
"나 집에 갈래...우리 이제 집에 가자 백현아"
"쪼금만 더 놀자 조금마아아안, 응? 내가 데려다 줄게"
오랜만에 백현이랑 만나서 놀고 있었어
요즘 시험이니 뭐니 나도 그렇고 백현이도 조금 바빴거든
신나게 놀고 있는데 나는 너무 피곤한거야
시험은 잘 보지도 못했으면서 괜히 공부한다고 밤새고 밥도 안먹고 그랬으니..
밥 안먹었다는 얘기까지 하면 백현이가 화낼 것 같아서 그냥 조금 피곤하다면서
"나 집에 갈래...우리 이제 집에 가자 백현아"
"쪼금만 더 놀자 조금마아아안, 응? 내가 데려다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