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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왜 한국여자들은 애를 '낳아주는'거라 하죠?

ㅋㄷ |2013.08.25 02:10
조회 5,285 |추천 33
아니 정말 이해안되네요ㅋㅋㅋㅋㅋ 애를낳아주는거라고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댓글단 여성들 정말많이봤네요 아니 애를 낳아주는겁니까?그럼 결혼도 해주는거겠네요? 무슨 거래도아니고 낳아주는거라뇨ㅋㅋㅋ서로사랑해서 원해서 만든아이이고 사랑하는아이를 낳는걸 낳아준다고 표현하는 한국여자들 정말이해를못하겠네요 왜 애를 낳아준다는 표현을쓰는건지 돈받고따른집애 낳아주는것도아니고ㅋㅋㅋㅋ아내가 싫어하는데 남편이 졸르거나 애걸복걸해서 하는거면 낳아준다는표현써도 이상할건없는데 드물지않나요 이런경우는ㅋㅋ보통 서로원하고 사랑하니까 낳는거아니었나요 나만이런생각해요?그럼 남편이 돈벌어오는것도 돈벌어다주는 거겠네요ㅋㅋㅋㅋㅋ
추천수33
반대수3
베플명불허전판년|2013.08.25 11:00
판년들 댓글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어교육은 제대로 받았는지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적으로 '주다' 라는 표현은 자신에게 크게 필요하지 않은일을 상대방을 위해 하는것을 말하는거다.. 예를 들어 '양보해주다' '일을 해주다' 등등...무언가를 상대방에게 부탁할때 '뭐 좀 해줄래?' 라고 하지 '뭐 좀 해라' 라고는 안하지 않냐? 결국 누가봐도 자기가 할일은 '하다'라고 표현하는거고 자기가 안해도 되지만 하는일은 '해주다'라고 표현하는거야... 그럼 이제 명불허전韓년들 표현력을 한번 볼까? 아기를 낳아주다...아이를 키워주다...아침밥을 차려주다... 이것들은 자기 할일이 아닌데 남편을 위해서 해주는거야...자기가 굳이 안해도 되는데 남편이 부탁하니까 해주는거야... 이런년들은 절대 남편이 돈벌어'준다' 라는 또는 살림을 도와'준다' 라는 표현을 안해...왜냐? 남편이 결혼하면 당연히 해야될일이거든...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년이 대한민국에 80%다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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