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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하게 들이대는여자

삉삉 |2013.08.25 04:04
조회 541 |추천 0
궁금한게 있는데요ㅜㅜ

저가 다른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짝남오빠한테 들이대고 좋아하는 티를 팍팍 내다가 막상 둘이있으면 말없어지고 막 머리속으로 질문생성하다가 끝ㅌ내버리고.. 그럴때가 많거든요.

그런데 짝남 오빠 친구한테들은 얘기로는 쑥맥이라고 여자 사귄적없다고 들었거든요. 진짠지 아닌지 긴가민가하지만... 근데 참고로 저도 모쏠

무틍 짝남오빠 성격이 차분 조용하고 말 잘들어주는 성격이고 저는 좋아하면 티내고 잘 웃고 활발한데 막상 좋아하누뉴사람이랑 ㄱ같이 있으면 완전 수줍음 많ㅏ져요 말수도 거의 없어지는ㄴ 편이예요.

남들은 이런 제가 답답하다는데..ㅜㅜ
근데 이게 맘대로 안돼요ㅜㅜ

그런데 제목대로 저러면 이 오빠성격으론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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