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베니스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 베니스 여행 7

마늘 |2013.08.25 12:00
조회 87 |추천 1

 

 

 

 

 

 

베니스 여행 6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985

 

 

 

 

 

아침입니다.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전날 와인을 제법 마셨습니다.

숙취가 있습니다.

플라자 호텔 식당으로 내려갑니다.

베니스 플라자호텔의 조식은 뷔페식입니다.

간단하게 식사를 마칩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가는 비행기는 2시 비행기 입니다.

아직 시간은 여유있습니다.

다시 방으로 돌아갑니다.

침대에 눕습니다.

잠이 듭니다.

2시간 뒤 잠에서 깹니다.

10시입니다.

슬슬 체크아웃 할 준비를 합니다.

짐을 정리합니다.

샤워를 합니다.

체크아웃을 합니다.

호텔에서 나옵니다.

베니스 메스트레 역 앞에서 공항가는 셔틀버스를 타면 됩니다.

버스가 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 여러가지 음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보니 다시 배가 고파옵니다.

빵은 아침에 많이 먹었습니다.

냉 파스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면은 푸실리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구입을 합니다.

 

 

 

 

 

 

 

 

터미널 뒤쪽에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파스타만 먹으면 목이 막힙니다.

목이 막히면 위험합니다.

오렌지 쥬스도 함께 구입합니다.

 

 

 

 

 

 

 

 

참치로 버무린 파스타입니다.

블랙올리브와 토마토도 들어가 있습니다.

보기보다 맛있습니다.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조만간 집에서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파스타를 남김없이 먹습니다.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버스가 도착합니다.

 

 

 

 

 

 

 

 

공항으로 가는 버스에 탑승합니다.

 

 

 

 

 

 

 

 

안녕 베니스.

 

 

 

 

 

 

 

 

베니스 공항에 도착합니다.

호텔에서 멀지 않은 곳입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까지는 스위스를 걸쳐갑니다.

스위스를 걸쳐서 가는 항공편이 더 저렴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출국수속절차를 밟습니다.

공항안으로 들어갑니다.

 

 

 

 

 

 

 

 

면세점이 보입니다.

이태리라 그런지 식자재들이 많이 보입니다.

 

 

 

 

 

 

 

 

식자재는 모두 다 사가고 싶습니다.

많이 사가면 여행내내 짐이 됩니다.

정말 필요한 식자재만 사기로 합니다.

 

 

 

 

 

 

 

 

오징어 먹물 파스타면과 리조또가 보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와인도 눈에 들어옵니다.

어제 과음을 했는데도 군침이 납니다.

와인은 집에 많습니다.

오스트리아에 가도 와인은 많습니다.

애써 외면합니다.

 

 

 

 

 

 

 

 

비행기 출발시간이 가까와 옵니다.

식자재 면세점에서 나옵니다.

 

 

 

 

 

 

 

 

오징어 먹물 리조또를 두개 구입했습니다.

 

 

 

 

 

 

 

 

비행기가 도착합니다.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스위스까지는 1~2시간이면 도착합니다.

잠자기 애매한 시간입니다.

뜬눈으로 비행기안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스위스 공항에 비행기가 정차합니다.

 

 

 

 

 

 

 

 

비엔나로 가는 비행기로 갈아탑니다.

 

 

 

 

 

 

 

 

슬슬 날이 저물고 있습니다.

다시 비행기가 이륙합니다.

비행기를 두번이나 갈아타니 피곤합니다.

1시간이라도 잠을 잡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공항에 도착합니다.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핑크샤넬과 막걸리대장이 마중을 나와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친구들입니다.

반갑습니다.

 

 

 

 

 

 

 

 

엘메스군과 코코의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을 합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삼겹살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삼겹살은 언제나 좋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합니다.

술도 적당히 마십니다.

너무 늦지 않은 시간에 잠이듭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편에서 이어집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8298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