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기간7년...헤어짐이없었다면 8주년이되는해입니다
처음에 너무 좋아서 없으면죽을거같았지만,
권태기가와서그런지 어느순간부터 데이트하는게 귀찮고
만나는것도 츄리닝바람에 집아니면 동네...
그러다 남자가취직하고 서로떨어져있다보니
사소한말다툼으로싸워서 이제 헤어진지 1년가까이됩니다
그남자에겐 어린여자친구가있고 그여자덕분에 많이웃고
많이행복해보입니다. . .
처음엔몰랐는데 헤어지고나니 너무생각이납니다
길을걷고 밥을먹고 술을마시고...이런일상생활에
일부였던 그사람이 이제 제사람이아니란 사실에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한모습으로 지내는 그사람. .
이제 그만 잊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