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사드리면 화내시는 시어머니
내머니
|2013.08.25 18:02
조회 2,535 |추천 3
짧게 쓸게요
전 2살짜리 애기키우는 새댁이예요
저는 시댁에 잘한다고 생각해요.
뭐 옷 등등 울 친정엄마꺼 하나살때
시어머니도 생각나서 같이 구입하거든요
근데 드리면
이런걸 돈아깝게 왜사냐고 막 그러세요
그리고 꼭
ㅇㅇ(신랑이름)이 돈으로샀냐?
매번 물어보세요
그렇다하면 ㅇㅇ이 돈버는게 얼마나힘드냐고
함부로쓴다는둥 니것도 막사냐는둥..
진짜 사주고도 대놓고욕먹고 빈정상하는데
제가 제돈으로 산거예요 그러면
그제서야 막 고맙다고 하세요;
할말없죠....
ㅡㅡ
뭐 되받아칠만한 말 없을까요?
안사다 드리면 그만이지만
말로 한방 먹여드리고싶다는...
댓글 부탁드릴게요
- 베플ㅇㅇ|2013.08.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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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드리면 될것을 왜 ... 해주고 욕먹어요,, 이해가 안돼네
- 베플ㅋㅋ|2013.08.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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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고 행사고 돈들어가거나 선물드려야할 날이 생기면 님은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웃으면서 뵈세요. 나중에 서운하다하시면 뭐 순진한 얼굴로 뭐 사드려도 '저희'가 돈쓰는거 싫어하시는줄 알고있었다고 하시구요. 어머님께서 저희가 돈 많이 쓰는지 걱정하시는것 같아 앞으론 악착같이 모을거에요. 감사합니다^^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