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보면은 정신 승리의 느낌이 드는 글들도 많이 보긴했음.
비스트도 괜찮다고 고맙다고 하지만 속상하기도 했겠죠.
그래도 긴 공백기 후의 활동이라 나오는것만으로도 감사했음.
내가 텔레비전에서 보는게 진정 비스트인게 그저 좋았음.
하지만 하나 아쉬운건 예능을 넘넘 안 나왔음.
엑소는 정말 여기저기 나오드만, 내가 원하는 예능 하나도 안나오고...ㅜㅜㅜㅜ
라디오라도 많이 나오든가ㅜㅜㅜ
용준형은 이번 활동의 신의 한 수였음.
누가뭐래도...다음 활동도 부탁부탁,
금방 나온다고 했으니깐 일단은 이제 중간고사 준비하러 잠깐 사라질께.
양요섭 살 빼고 남자된거하고,
장현승 금발로 변신한거하고,
윤두준 감동의 수상소감하고,
용준형 용배우로 변신한거하고,
손동운 손남신 일반인들한테까지 알린거하고,
이기광 빨간색 머리는,
신의 한 수 인듯...ㅇㅇ 그런거로 합시다...
단언컨데 비스트는 팬질 할 만한 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