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좀 친한얘있는데
아진짜 개 부러움
얼굴도 ㅈㄴ 이쁨
막 피부짱하얗고 눈크고 쌍커풀에다가 코까지 오똑하고 입술도 진짜 이쁨
몸매는 걍 그럭저럭, 저번에 몸무게 몆이나고 물어봤는데 키는 164-165 정도고 몸무게는 잘모른다면서 한 58이러는데 58은 안되보이고 한 51-53? 엄청 겸손함ㅋㅋㅋㅋ
맨날 캐스팅당하고 남자들이 따라다님
또 학력도 짱임
우리학교 전교회장 이었고 막 아프리카 얘들 알바까지 해가면서 후원하고 항상 헌혈하고 유니세프등등 막 봉사활동 많이 함.
지금 영국에서 의대 다니는데
SKY 중 두개 수시로 합격하고 뉴질랜드 어떤대학에서 전액 장학금 준다고했는데도 엄마 쪽팔리게 SKY가 뭐냐고 해서 영국 의대감
고딩때는 무슨 올림피아드 대회나가서 상받으면서 sm한테 캐스팅됨. sm직원이 계속 따라왔는데 시크하게 연예인 관심없다고 어차피 음치라고 사양하고 전화번호암줌ㅋㅋㅋㅋㅋ
근데 또 어떻게 알았는지 jyp직원이 학교까지 찾아옴. 아마도 무슨 학교 대표해서 나갔는데 거기가 jyp건물 근처라던가??? 잘모름 걍 학교에서 들은거임.
또 시크하게 거절함. 그러면서 자기 원걸 좋아한다고 싸인 하나만 갔다달라고 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도 좋음.
엄마가 약사, 아빤 잘모름
암튼 지 혼자 세상 다삼. 부러움ㅠㅠㅠ
아무리 질투하고싶어도 좋아할수밖에 없었던얘
십년쯤에는 재벌가나 연예인만나서 시집도 잘가고 잘살고 있겠지?
내 인생에서 그런얘는 다시 못볼듯...참 부러우면서도 동경대상...
난 뭐하고있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