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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웬수네요

막대사탕 |2013.08.25 22:37
조회 4,205 |추천 9
일단 방탈&재탕 죄송합니다.



저보다나이도많으시고경험많은분이계실것같아서옮깁 니다.



솔직한조언구합니다.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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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인점양해바랍니다.



음슴체로쓰겠습니다.



나님과는3살차이나는남동생이있음.



집안사정이여차여차하여나님14살,동생11살때 엄마집나 가심...



1년 친아버지랑살다가나님만외갓집으로옮겨옴.



친아빠는좀술주정이심함.



물건던지고,사람패고,별대도않는헛소리에다가잠 안재 움.



그거땜에엄마집나간거임.



외갓집에오고연락안되던엄마연락되고,간간히소식듣고 삼.



친아빠손에크는동생이불쌍하다며엄마도외할머니도 오 냐오냐함.



내가19살중반에취업나가고 돈좀버니지도고등학생이라 고자격증시험쳐야된다고돈빌려달라함.



얼마되지도않는월급쪼개가면서용돈넣어줌.



한달에5마넌넣어주고 부족하면수시로연락해2~3마넌씩 받아감.



외할머니한테도2마넌정도2~3달에 한번꼴로받아가고,엄 마와새아버지께도수시로10여만원받아감.



그러다고3되고지도취업되었다고 외할머니보고정장해달 라함.



(할머니는기초수급자임.내가벌어서 주는생활비30에국 가에서주는몇십마넌으로간간히삼)



20여마넌하는 정장 장만하고 서울로올라감.



그러다나님이지갑사준다했음.



하지만그전에취업되었다고차비며,기타등등나님께15마 넌정도빌려감.



갚는다는보증하에!!



어느날,서울에있던 동생이연락옴.



지갑사달라함.한6~10마넌짜리였나?10~15정도되던지갑이 였던것같음.



그날나님도먼갈사고픈데돈이문제였음.나가는게 머그 리도많은지...사고픈거참아가면돈아끼던중.



그래서동생보고'누나한테갚을돈잇지않냐?그돈갚지말 고니가사고픈거돈보태서사라.'했음.



솔직히나쁜의미는아니지않음?



근데돌아오는말.



'떠넘기냐?사준다케놓고왜떠넘김?사준다의의미도모르 심?'



저러고있음.



다시말하지만,나한테갚을돈 가지고사라했더니저럼!



내가언제지돈으로사래?사주는대신갚을돈으로지돈 더 보태서좋은거사라했는게잘못함?



그래토가놓고사준다케놓고안사주고떠넘긴건잘못임.



하지만갚을돈은좀갚아야되는거아님?



내가땅파서돈범?하루9시간밤낮없이일하면서 코피터져 가면서번돈인데....누군안아까움?



동생이고머고버리고갚으라했음.



갚는다캄.



정확히문자온내용은



'김아무개씨,화나쪄요?'



이거임.



빡돔?



안빡돔?



그래놓곤잠수탐..!



그런일지난지한2주지난 22일 날.



기여히그놈이사고침.



엄마한테연락했나봄.



그런데엄마보고자기버리고간엄마 필요없다캄.



그동안돈이랑돈은다받아쳐드시고,뒤에와선가족이고 형제고버림.



지필요할때만찾아와서할머니,엄마,누나 거리고



필요없어짐썅욕에사람약살살올림.



이걸그냥두고봐야함?죽여도시원치않을놈인데?























카톡은지워서없네요.이게싸운날온문잡니다
추천수9
반대수3
베플개늠|2013.08.25 22:50
ㅉㅉ 그냥 똥 밟았다 치고 연끊고 사셈 군대가면 짜짤하게 울며 누나누나 면회 좀 뭐좀 할놈 쌍늠 외면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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