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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는거보면볼수록

엠티비투표한거 생각난다 내가 진짜 휴가인데도 투표만해서 바다에 와도 안 들어갔는데 데이터도 그덕분에 다쓰고 마지막날 12시 40분쯤에 점점 따라가다가 역전했을때 정말 눈물났다 1시에 딱 끝났고 비에이피가 1위인걸 보는순간 기분 날아갈거같고 소리지르고 에헤라디야하고 싶은데 몰폰이라서 못하고 이불 뒤집어쓰고 있어서 땀은 홍수고 진짜 지금 생각해도 흥분되고 설레고 진짜 투표한사람들은 어느정도 공감갈수도 있을거..임 아닌가 나혼자 이런건가? 그래도 이때 투표수가 80만이었음 무려 80만 캉은 60만 벱은 10만 8배임 물론 중복투표지만 80만번을 투표했다는 건 정말 대단한거임 아 나혼자 주절주절 미안 그래도 저땐 정말 저랬다는걸 알아주길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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