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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시원해 보이면서 좀 민망한 조권 공항 패션

노마 |2013.08.26 14:05
조회 91,944 |추천 20

 

더위에 장사 없다고 진짜 시원함에만 초점을 맞춘 것 같은 조권 최근 공항패션

 

 

 

 

 

 

 

 

 

암홀 깊은 민소매 셔츠에 허벅지까지 찢어진 반바지를 입었음...

그것도 상의는 하의에 곱게 넣은채로....

 

 

 

 

 

 

 

 

 

 

하얀 피부가 평소 보던 것보다 많이 나와서

뭔가 되게 시원해 보이긴 하는데... 왠지 민망해지는 건 나만의 몫....

 

 

 

 

 

 

 

 

 

 

근데 조권 몸 되게 좋다... 몸까지 좋아서 보는 게 왠지 민망함ㅋㅋ

 

 

 

 

 

 

 

 

 

 

 

전형적인 역삼각형 몸매가 되어가는 중..??

 

 

 

 

 

 

 

 

 

 

 

넣어 입지만 않았어도 이 정도로 민망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ㅎㅎ시원했음 됐지 모....

 

추천수20
반대수108
베플|2013.08.27 09:46
뭐가 민망한거지??
베플ㅉㅉㅉ|2013.08.27 09:40
이런애들은 슈스케 심사위원으로 쓰지말자 솔직히 누굴 평가할 정도는아니자나
베플ㅋ3ㅋ|2013.08.27 10:09
헐 조게이 하체운동은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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