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맛이 있어서 혼자 자주 보게 되는 이유비의 셀카들
진짜 동글동글하면서도 은근히 도도하게 진짜 독특하게 예쁜 것 같은 매력
이렇게 생기면 셀카 찍는 게 취미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쟈나
은근 주변에서 볼 법한 훈녀 느낌도 나서 그런지...
짝남의 여친 싸이 가서 셀카 구경하는 느낌도 남...
사복도 진짜 많이 볼 법하게 입어서.. 더 그래ㅠㅠ
진짜 애교도 많고 주변에 좋다는 남자도 들끓을 상...
아... 어떻게 이렇게 생겼냐ㅠㅠ
엄마 느낌도 살짝 나면서 더 순딩한 느낌..
친구들도 다 훈녀...
남의 셀카 보면서 스스로가 쭈구리가 되는 이 흔치 않은 느낌이란...^^!!
정말 사진 찍을 맛 나서 좋겠다 부럽다
요즘 신인 여배우 중에서 니가 젤 이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