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팬 선물을 거절을 한개도 못하고 다 받아서 어찌해야 할줄 몰라 끙끙거리다 매니저한테 주고 간 썰은 뭐 유명하고
공항에서 한 팬이 편지를 주려고 계속 내밀었는데 매니저가 그걸 쳐서 떨어트림.그래서 땅에 그 편지가 떨어져있었는데 레이가 그걸 주으려고 허리를 푹 숙여서 굳이 주워갔다
그리고 내가 진짜 이 애기를 듣고 최애가됨...
한 팬 작은 아버지께서 중국에서 회사를 다니시는데 공항에서 하얗고 딱 봐도 연예인같은애(레이) 가 편지를 계속 쥐었다 폈다 하면서 읽다가 옆에애한테 모르는 단어 물어보면서 읽다가 또 읽다 옆에 애한테 보여주면서 히죽히죽 거리고 다 읽었는지 편지에 뽀뽀하고 품에 안다가 가지런히 접어서 가방에 넣음.
근데 몇분후에 또 꺼내서 다시 읽고 히죽히죽 뽀뽀질을 계속했다함...


하..레이 진짜 격하게 사랑함..팬 사랑 진짜 가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