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적는 글이라 두서없겠지만 제발 끝까지 읽어주세요.
지금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에덴타운에서 지하실에 살고있는 어미 고양이랑 아기 냥이를 나오지 못하게 창문에 못질을 했답니다. 제가 글을 오래 쓸수도 없고 잘 쓰지도 못하니 그냥 핸드폰 캡쳐한것을 올리겠습니다.
경주시청도 나몰라라하는 실정이고 지인이 안강읍사무소와 통화하였는데 문 열고 안 열고는 자신이 알바아니며 포획업자 시킬 것이고 냥이들도 포획업자들이 알아서 할 것이다고 하였답니다.
엄마냥이 아가냥이 지금 이틀째 아무것도 못 먹고 더운 날 물 한모금 마시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발 이 글 읽고 카페나 블로그에 올려서 알려주세요
지인이 동보협과 동물농장에 제보는 했으나 사안이 시급하니 많은 힘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