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데뷔 때부터 같은 이상형을 지켜온 지조있는 남자임 긴 생머리의 문학소녀가 이상형이라고 함. 창틀에 앉아서 책을 읽고있어야함ㅋㅋㅋ꼭ㅋㅋ 만화책은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함ㅋ 단호박이세여? (죄송...) 외모와는 다르게 성격이 왈가닥인 여자가 좋다고함.
백현: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너무 마르지 않은여자 근데 몸매가 좋아야하는건 덤임.. 하얗고 피부가맑으며 작고 동글동글 귀여운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함. 애교는 필수...이면서 매력이 넘치는 여자ㅋ...ㅋㅋ..
찬열: 음악적 취향, 웃음코드가 같은 잘 웃는여성. 성실하고 키가 작은여성 (150~59cm 라던데...)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고 말이 잘 통하는여자. 외향적 이상형은 스칼렛 요한슨ㅋㅋ
그 외에 수지, 전효성, 산다라박 (언급한적이 있음 과거형)
디오: 과거에는 이상형이 없다고 밝혔으나.. 음식을 맛있게 잘 먹어야함. 단, 소리를 내지 않고.. , 웃을 때 밝고 예쁜데 착하기까지 한 여성, 키는 155(~+5). 섹시한 여성이 좋다며.. 아만다 사이프리드!
카이: 똥머리가 잘 어울리는 다정한 여자. 씻을 때 문은 안 열었으면 좋겠다고함ㅋㅋ (한예슬을 굉장히 좋아하더군..)
시우민: 데뷔초때는 안아주고 지켜주고 싶은 여자라고.. 현재,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믿지 않는다 외모보단 마음을 중요시한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힘.매력은 덤. 환하게 웃으며 자신을 바라보는 여성이 이상형이라고함 (확실히 맏형은 맏형인듯..어른스러움...)
루한: 긴머리에 피부가 하얗고 조용해야하는(차분한)데! 수수하고 아름답지만 마음이 통하는 것도 중요하다고함. 입이 작은 사람이어야함 입 큰 여자는 싫다고 했음! 과하지 않게 상큼한 사람ㅋㅋ이 좋다고 중국잡지에서 얘기한 적 있음ㅋㅋㅋㅋ 168cm 45kg의 여성이 좋다고 함(뭔데이렇게구체적이야 엄청마른여자..) 근데 귀엽지만 가끔 털털해야한다고 함ㅋㅋ
크리스: 착하며 사랑이 많은 천사처럼 아름다운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을 잘 배려하고, 요리를 잘 하고, 부모님께 효도 할 줄 아는 가족에게 잘 하는 사람. 외적인 것보다 내제적인 면을 더 중요시 여긴다고 (하지만.. 이미 늦었어 구희수!!!!!!)
레이: 본인보다 키가 아담하고 하얗고 눈이 큰 착한, 얼굴이 예쁜 여자.
첸: 본인의 누나처럼 잘 챙겨주는 눈망울(눈)이 맑고 예쁜 사람ㅋ
타오 (욕심쟁이ㅡㅡ): EXO-M 멤버들의 이상형 + 본인에게 관심이 없는 귀엽고 예쁘지만 몸매도 좋고 착한여자.
세훈: 순수한 여자.(결국은 착한여성) 맑고 깨끗해야함(깨끗하게맑게자신있게~! ????) 미란다커를 언급함 과거에는 최지우
ㅋㅋㅋㅋㅋㅋㅋ
성격은 밝고 안아주고 지켜주고싶게 천사같이 동글동글 입이 작고 귀여우면서 긴생머리에 하얗고 웃는게 예쁜데 외모까지 예쁜 음악적 취향이 비슷하고 개그코드가 같으며 말이 잘 통해야한다. 또, 요리를 잘해야하는데 본인에게 관심이 없어야 한다. 이왕이면 똥머리가 잘 어울리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여자이며 누나처럼 잘 돌봐줘야 한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기 위해서 몸매도 좋아야한다. 눈이 크고 맑으면서 본인보다 키가 작고 얼 굴도 작아야한다. 언급했듯이 착하면 더 좋다. 그리고 본인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배려심도 있어야 한다. 애교 많고 얌전하지만 가끔 털털하면 좋겠다. 맑고 순수하고 깨끗한 왈가닥 성격을 원한다. 밥 먹을 때는 소리내는 것은 싫고, 만화책을 읽는 것 또한 싫다. 특히 샤워할 때 문여는 여자는 더욱 더. 하지만 느낌을 중요시한댄다ㅋ 외적인 것도 좋지만 내면을 더 많.이.본.다.
이게 엑소의 이상형.
내가 이상형을 왜ㅋㅋㅋㅋㅋ각자의 이상형은 다르지만
얘들아..저렇게 하나하나 다 따지면 장가는가겠니?... 걱정되서그래..
다른여자들이 너네를 좋아해도 너네가싫으면 땡이지..
... ... 너네랑 사귀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어..
눈 되게 높구나..싶어서..그냥 써봤음... ...⊙♡⊙!!
무개념들 다른 여자랑 엮였다고 그냥 얘기한것치고 열폭하지말길..무개념들 읽어봐 너는 어떤지... 너네가 좋아 죽는 엑소가 원하는 여자는 어떤지..
말투가 좀 4가지 없이보였나요?
무개념들한테 말 하자고..그런건데...네..
마무리를 못짓겠네..엑소 사랑하자!
